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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펌프가 어느 날 부턴가 펌프질을 할 때마다 공기의 일부만 튜브로 들어가고 일부는 쉭쉭 소리를 내며 바람빠지는 현상이 관찰되었습니다.
전에 자전거는 무시고무를 사용하는 던롭방식의 자전거였습니다. 자전거 펌프는 타이어에 공기 넣는 기본 방법이 던롭방식입니다. 다른 부속을 추가로 연결할 필요 없이 집게를 물려주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바람빠지는 현상이 점점 심해지는 듯 하더니 손으로 꽉 눌러 주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집게를 꽉 눌러주며 펌프질을 하면 어느 정도 새는 것을 막을 수 있어서 그런대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자전거를 분양보내고 새로운 자전거가 들어왔는데 새로운 자전거는 포레스트 방식이었습니다.
새 자전거 타이어에 공기를 주입하기 위해서는 던롭방식의 노즐 끝에 포레스트 방식의 부속을 추가로 결합하여야 했습니다. 정확히는 자전거 타이어 튜브에 공기를 넣기 위해 튀어 나온 포레스트 노즐 위에 전용 부속을 끼워 시계방향으로 잠근 다음 던롭방식의 자전거 펌프의 집게를 물려 뽐뿌질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주기적으로 무시고무를 교체해주어야하는 던롭방식만을 사용하다가 무시고무가 필요없는 포레스트 방식을 처음 접하였고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참 편리하고 좋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 더 사용해보니 던롭방식과 포레스트 방식의 차이점이 느껴지던데요. 던롭방식은 펌핑을 하면 압축된 공기가 무시고무를 지나 자전거 타이어 안의 튜브로 들어가면 무시고무에 의해 밖으로 빠져나오지 않는 어쩌면 단순한 구조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에 비해 포레스트 방식은 노즐 끝의 나사를 적당히 풀어주어 펌프의 노즐을 물어 연결합니다. 빵빵하게 공기가 들어찬 튜브 안의 높은 압력보다 펌핑을 하는 순간 자전거 펌프 노즐을 통해 밀어내는 압력이 더 커야 포레스트 노즐 끝의 살짝 풀어놓은 나사를 밀면서 공기가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자전거 펌프 노즐 끝에 주변을 감싸고 있는 고무 바킹이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노즐 끝 주변을 검은 색의 고무바킹이 감싸고 있습니다. 강한 힘으로 펌핑하는 순간의 높은 압력의 공기가 밖으로 세지 않도록 막는 기능을 합니다.
그런데 보이듯이 검은 색의 고무바킹이 노후화되어 마른 날 논바닥 갈라지 듯 쩍쩍 갈라졌습니다.
그러니 포레스트 방식의 타이어에 공기가 들어가지를 못 하고 너덜너덜한 고무바킹 사이로 다 새고 마는 것이었습니다. ㅜㅜ
던롭방식은 무시고무가 높은 압력을 견디어 주기 때문에 밀어 넣기만 하면 어느 정도는 공기를 주입할 수 있었는데 포레스트 방식은 타이어의 높은 압력이 그대로 노즐 주변의 고무 바킹에 전달되는 구조인지라 전혀 공기를 주입하지 못하는 상황에 봉착하게 되었습니다.

잘 사용하였던 자전거 펌프였고 겉보기에도 멀쩡한 상태인지라 버리기에는 아깝고 이 상태로는 더 이상 사용할 수도 없고 그래서 일단 노즐 주변에 채워진 검은 색의 고무 바킹을 제거하였습니다. 지금도 사용못하니 실패해도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얇은 두께의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긁어내었습니다.

손가락으로만 잡고 작업하였더니 강한 스프링 탓에 힘들었고 사진찍기도 실패를 반복하였습니다.

-TIP-
그래서 집게를 실로 묶어주었는데요. 손가락으로 강한 힘을 줄 필요가 없어 아주 편합니다.


어떻게 하면 되살릴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실리콘 작업을 위해 노즐 끝에 굳은 실리콘을 제거하다가 '아 이거다!' 라는 생각이 번듯 스쳤습니다.
가능할 것도 같았습니다. 굳어진 실리콘은 부드러우면서도 적당한 탄성을 유지하고 있으니까요.

노즐 안으로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면봉을 준비하였습니다. 이쑤시게나 성냥도 무난할 것 같습니다.

펌프 노즐 안으로 실리콘이 들어가지 않도록 면봉을 깎아서 끼웠습니다.


펌프 노즐 주변에 실리콘을 채워줍니다.


적당한 깊이로 실리콘을 정리합니다. 가능하면 평평하도록요.
작업성은 별로였지만 면봉을 가늘게 깎아 사용하였습니다. 

실리콘이 굳어질 때까지 충분한 인내심으로 기다리면 되겠습니다.

사용한 실리콘은 하루를 기다리면 굳어진다고 안내되어 있어 하루를 기다려 던롭방식에 공기를 주입하였는데 무리없이 잘 들어갔습니다. ^^

...


  1. 『방쌤』 2018.06.15 15:54 신고

    이야~ 재주꾼이시네요~^^
    어릴 때 자전거 바람 넣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에는 타본지 너무 오래 되어서요~ㅎ

    • jajune+ 자주네 2018.06.15 16:30 신고

      네~ 댓글보니 어렸을 때 펌프 수리하시던 아버지 생각도 나네요.
      재미있게 작업했답니다.^^

파워포인트2007에서 도형에 사진 넣기

한컴오피스 한쇼2018에서 어떻게 해결해 보려고 찾다찾다 못 찾고 파워포인트2007을 열어야 했답니다.

정말 오랫만에 도형에 사진넣기를 하는 거라 순간 기억이 날듯말듯 손에 잡힐 듯 말듯 아오~~ ^^;;;

결국 해결하기는 했는데요.

혹시 저처럼 막상 문 앞까지 왔는데 문고리를 못 잡아서 헤매이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다 싶고 다음에 또 참고할 날이 올 수도 있겠다 싶어 간단히 정리해 봤네요.

기초적인 부분일 수 있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닿을 수 없는 영역일 수도 있기에

완전 초보에 맞추어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원하는 도형을 넣습니다.

예를 들어 육각형에 특정한 그림(사진)을 넣는다고 가정하고 설명하겠습니다.


먼저는 슬라이드에 도형(육각형) 넣는 방법은 홈메뉴에서 넣는 방법과 주메뉴를 통해 접근하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홈메뉴에서 넣는 방법은

그리기 메뉴 중 위 화살표가 가리키는 펼침버튼을 눌러서 원하는 도형(육각형)을 선택하면 됩니다.



크기는 원하는 대로 선택선의 모서리나 중심점을 마우스로 잡아서 끌어주어(드래그) 조절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마우스클릭하여 도형서식 메뉴를 선택하면 됩니다.



도형서식 메뉴를 선택하여 들어가면

"도형서식"이라고 표시되고 "채우기"가 기본으로 선택되어 있습니다.

채우기 상태에서 오른쪽 창 메뉴 중에서 "그림 또는 질감 채우기"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창제목 "도형서식"이 "그림 서식"으로 바뀝니다.

혼란 없기를 바라고요.

"파일" 선택하면 익스플러로 창이 뜹니다. 원하는 그림이나 사진이 있는 폴더로 이동하여 원하는 그림(사진)을 선택하면 불러와집니다.

그리고 "닫기"를 하면 원하는 그림이나 사진이 불러와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메뉴에서 도형에 사진(그림) 넣는 방법은

서식 >> 도형삽입 >>  도형삽입 내림버튼(펼침) 선택 >> 기본도형 중 육각형 선택 >>

도형 >> 오른쪽 마우스 클릭 >> 그림 서식 > 채우기 > 그림 또는 질감 채우기 >> 파일 >> 원하는 사진 선택 >> "닫기" 의 순서로 진행하면 됩니다.




같은 모양의 도형을 추가로 그린다면 처음부터 하는 방법도 가능하나 궂이 그럴 필요가 없다.

앞에 사진까지 채운 도형을 선택한 후 'Ctrl + 드래그" 하여 원하는 곳에 놓으면 복사가 됩니다.

위에서 했던 사진(그림) 채워넣는 과정만 거치면 간단하고 빠르게 도형에 사진을 넣을 수 있습니다. ♣







2018년 장애인복지시설 사업안내(3권)

표지가 칼라여서 제본용으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장애인인권헌장이 맨 처음 나오는데요.

마음을 다잡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찬찬히 읽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장에 있는 사람들은 2018년 장애인복지시설 사업안내를 살펴보기에 앞서 개정사항들을 먼저 살펴보기를 권합니다.

1장은 2018년 개정사항을 요약하여 다루었고

2장은 장애인거주시설

3장은 장애인 지역사회재활시설입니다.

장애인 지역사회재활시설 공통으로 목적과 근거법령, 종류와 기능, 지역사회재활시설의 설치와 운영 신고, 위탁, 직원의 임면, 이용자 요건, 관리규정의 제정과 시행, 각종 장부의 비치, 재무회계관리, 조달물품 구입, 이용료 징수, 시설의 개방운영, 지도 감독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장애인 복지관 운영,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운영, 장애인 체육시설 운영, 장애인 생활이동지원센터 운영, 그리고 장애인 수어통역센터 운영까지입니다.


4장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운영을 다룹니다.

5장은 장애인 의료재활시설 운영

6장은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 운영

7장은 부록입니다.



부록은 7장인데요. 장애인거주시설 서비스 최저기준과 장애인복지관 서비스 최저기준 그리고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서비스 최저기준이 부록으로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서비스최저기준은 시설평가기준이 되기도 하지요.

마지막으로 지방계약법 및 보조금 관리 관련 규정도 실렸으니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봄 햇빛을 받아 참 예쁘다.
봄 볕에 여행 꿈 품고 한껏 부풀어 올랐다.

꿀벌들이 봄 꽃들 사이로 붕붕붕 신났다.


언젠가 다녀온 구례산수유축제가 생각난다.


한껏 물이 올랐다. 
곧 필 기세다.

양지바른 논두렁에 흐드러지게 피었다.



기죽지 말고 살아봐
꽃 피워봐
참 좋아

나태주 -풀꽃 3-




다가가 허리 구부려 들여다 본다.

자태가 참 곱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풀꽃-
 


길 가 이리치이고 저리치었을 고단한 세월의 흔적도 몸에 지녔다. 
사람들의 발길질도 경운기의 거침도, 
지난 겨울 모진 차가움도 이겨내었다. 
물기 없는 풀숲 사이로 갈색 마른 가지에 빼꼼하게 푸른 싹이 돋았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너가 그렇다.




처음엔 땅콩 싹인줄 알았다.

돈부 싹이다.







잠시도 쉬지 않는 꿀벌.


정말 부지런하게 꽃잎 사이를 누빈다.



양지바른 담벼락 밑

아스팔트와 미장마감된 담장 틈새에 뿌리를 숨겨두었다가 강인하게 솟았다.

쑥이다.

써서 쑥인가

쑥쑥 커서 쑥인가?

아마 둘 다이지 싶다.



참 착한 녀석.
불편한 다리를 하고서도 참 해맑다.


봄은 살아있는 모든 것들의 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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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잉여토기 2018.06.11 22:21 신고

    예쁜 봄 풍경이네요.
    봄은 꽃보러 놀러가기 좋은 계절 같아요.
    멍멍이도 신 났네요~^^

아들녀석이 쌀국수가 먹고 싶다며 새로 생긴 곳이라고 해서 가봤는데요.
BUN PHO 9
간판을 본 순간 '분포 구? 분포 나인? 어떻게 읽어야 돼?' 좀 더 가까이 갔더니 바로 옆에 본푸나인이라고 친절하게 적혀 있더군요.^^

실내 인테리어는 화려하지 않고 깔끔하게 보였는데 특이한 점은 넓은 벽면에 베트남 신문을 장식해 놓았습니다. 언듯 보면 영자신문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메뉴판이 얇습니다 아주요.
딱 1장 A4에 비닐코팅이 된 초간단 메뉴판, 실내인테리어와 거의 동급이랄까요^^


분포나인에 방문이 처음이어서 메뉴 추천을 부탁했습니다. 주방장이 나와서 재료가 다 되어 주문이 안 되는 메뉴와 가능한 메뉴를 알려주었습니다. 3명이 가서 각자 먹고 싶은 메뉴를 선택하였는데 3명이 다 다른 메뉴를 선택하였습니다.
남부매운쌀국수입니다.

이 메뉴는 소고기쌀국수이구요.

이것은 닭고기쌀국수입니다.

각자 주문한 3가지 메뉴를 다 맛보았는데 저마다 독특한 국물맛과 향이 좋았습니다.


반찬은 ,, 고추장아치와 무장아치

독특한 모양의 숟가락
길이가 좀 짧습니다.

국물이 괜찮았는데 일하고 늦게 간 시간인지라 국수 후루룩하고서는 살짝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메뉴판에 '공기' 메뉴가 없더군요.
혹시나 공기 추가가 가능한지 물었습니다.  친절하게도 그냥 한 그릇을 내어 주었습니다.

소고기 ,, 약간  얼큰한


단골회원으로 가입하면 혜택이 3가지나 되네요.

결제금액의 5% 적립

음료 50% 할인

그리고 이벤트쿠폰 전송까지

아마 공기 추가까지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광주기독병원 뒤 길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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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방학이라고 여행 짐을 잔뜩 싸놓았네요.
오랜동안 사용하지 않은 덩치 큰 캐리어에 부푼 마음 만큼이나 잔뜩 넣었더군요.
이래저래 출발할 시간 얼마간 남겨놓고 갑자기 캐리어 번호키 암호를 묻는 겁니다.
오래 사용하지 않아 순간 당황하고 생각나는 3자리 숫자를 불러 주었는데 아니라고 합니다. ㅜㅜ
천만다행인 것은 지퍼 손잡이까지는 채우지 않은 상태였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번호키 자체만 잠군 상태인 거였죠.
허~ 참 이런 경우가 있나...ㅜ
세 자리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습니다.
이리저리 바꿔가며 해봤는데 열리지 않습니다.
대략난감!


지퍼까지 잠근 상태는 아니어서 어렵지 않게 분해할 수 있었습니다.




안쪽 지퍼를 열고 보니 나사 2개로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이 정도면 금방 해결할 수 있겠다 싶어 십자드라이버를 가져다 금새 분해하였습니다.


캐리어 번호키를 뒤집은 모습입니다.
나사로 고정한 부분의 주변을 열로 녹여서 눌러 붙였더군요.


조심히 눌러붙인 플라스틱 부분을 칼로 떼어내었습니다.
그리고 일자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검은색 덮개를 살짝살짝 달래어가며 열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작업이죠.
다이얼을 조심히 돌려 사진에 보이는 것 처럼 빈공간이 나오도록 3군데를 다 맞춥니다.
그대로 뒤집으면 스프링 등의 부속품이 빠져나갈 수 있기 때문에 조심히 번호를 확인해 둡니다.
확인 안 해도 무방하지만 작업 중에 다이얼이 만져져서 돌아갈 수도 있기 때문에 애써 찾은 암호이니 확인해 두는 게 좋겠습니다.

캐리어 번호키 비밀번호를 찾았으니 다시 조립하면 끝납니다.

인두가 있으면 인두를 활용해도 되고요.
인두가 없다면 못이나 적당한 금속 조각이어도 괜찮고요. 아무튼 뜨겁게 달구어 칼로 떼어내었던 검은색의 플라스틱 덮개와 나사 구멍 주변을 다시 녹여 붙여주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나사 구멍은 가능하면 살려두어야 합니다. 번호키를 다시 캐리어 본체에 부착할 때 나사가 들어가야하는 구멍이기 때문입니다.
나사 특성상 나사구멍이 없어도 뚫고 들어가긴 합니다만.^^ 조금이라도 작업을 용이하게 하려는 의도이기 때문에 나사구멍은 완전히 뭉게지 않는 게 요령이라면 요령이 되겠습니다.


이제 캐리어 비밀번호도 찾았고 캐리어 본체에 번호키를 재조립만 하면 끝납니다.




조립할 때는 나사를 끝까지 단단하게 조이지 않고 약간 느슨하게 조입니다. 번호키가 본체와 나란하게 정렬되어 조립이 되지 않고 나사구멍의 유격이 상당하여 틀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번호키가 틀어져 있다면 살짝 힘을 주어 정렬해 준 다음 나사를 다시 단단히 조여주면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에피소드
아들녀석이 번호키 암호 물어봤을 때 딱 떠오르는 3자리 번호를 불러 주었는데 아니라고 해서 이 번호키 암호찾는 과정을 거처야했는데요. 찾고 보니 처음에 불러준 딱 그 번호였다는 ㅎㅎ
소통과정에 오류가 있었나 봅니다. (이 놈의 자슥♡@_@ ♥)



지퍼까지 잠긴 경우

이리저리 살피다 힌트 될 만한 것을 찾았습니다.
완전히 잠겨서 비밀번호를 찾지 않고서는 열 수 없을 때 사용해 볼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번호키를 분해해서 뜯어보기 전에는 번호키의 구조를 몰라 발견한 방법을 못 해봤지만 어쩌면 가능할 것 같네요.
다이얼을 찬찬히 돌리면서 아랫쪽에서 세심하게 들여다 보면 열려있는 부분이 살짝 보입니다.
그 위치에서 90도 만큼 돌려줍니다.
돌리는 방향은 번호를 맞춘 후 열기 위해 당김 스위치 반대방향이어야 되겠죠.
번호키 3개를 다 빈 공간을 찾아서 90도 만큼 돌려주었다면 열릴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조를 몰라 180도 돌려보는 통에 실패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을 분해한 후에 알았네요.
90도 돌려서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위에서 5번째 사진을 찬찬히 보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1. 『방쌤』 2018.02.14 16:13 신고

    헉,, 꽤 힘든 과정이네요!
    잊지 않게,, 주의해야겠습니다.
    저는 다이어리 구석에다 적어놨어요.ㅎㅎㅎ

    • jajune+ 자주네 2018.02.22 22:52 신고

      오~ 꽤 괜찮은 방법이네요~
      다이어리를 사용하지 않지만 적어두는 방법이 심리적으로도 안심되는 방법일 것 같습니다.^^

  2. *저녁노을* 2018.02.23 04:44 신고

    ㅎㅎ 분해를 하셨군요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낭만ii고양이 2018.03.18 07:22 신고

    좋은정보 잘보고갑니다^^


혹시 구글드라이브 사용 중인가?
원드라이브는?
드롭박스 사용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NAS를 활용하는 사람에게도 좋은 소식이 틀림 없다.

레이드라이브는 여러 웹클라우드 저장공간을 마치 내 컴퓨터의 하드 드라이브를 사용하듯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게 해주는 도구이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웹페이지로 접근하여 아이디와 암호를 입력하여야 사용이 가능하다. 여러가지를 사용 중이라면 관리하는데 불편이 가중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레이드라이브(RaiDrive)는 여러 웹클라우드를 내 컴퓨터에 마치 하드드라이브를 추가해 놓은 것 처럼 사용이 가능하게 해주는 우리말로 서비스되는 국산 프로그램이다.

레이드라이브 처음 봤을 때, '아~ 잠자고 있는 여러 웹클라우드 저장공간들을 다 깨워서 사용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부터 들었다.
자주 사용하는 웹클라우드 서비스 빼고는 거의 접속도 안 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는데,  내 컴퓨터 하드드라이브 사용 하듯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기에 눈이 번뜩 ^^
바로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했다.

레이드라이브 홈페이지이다.
국산이어서 당연히 한글서비가 된다. 대박!!
영어 울렁증이 있어도 설치 사용에 전혀 문제될 게 없다. 
언빌리버블!! 브라보~!!
간단명료하여 아이콘만 보아도 서비스를 바로 알 수 있을 정도로.
거기다 무료라니.

구글포토도 연동이 된다.





다운로드 시도.
2018년 1월 13일 현재 1.3.3버전까지 나왔다.
윈도우 7부터 윈도우10까지 지원하고 32비트, 64비트 버전 다 지원이 된다.
ios 버전은 아직인 것 같다.
ios버전도 머지 않아 도입 되겠죠?



레이드라이브 다운로드 완료 후 보여지는 설치 파일 아이콘이다.



바로 설치파일 더블클릭하여 레이드라이브 설치 진행...




파일크기는 기능에 비해 11MB로 작고 여유공간 18MB면 설치 가능하다.
화려한 인터페이스보다는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에 중점을 둔 디자인 같다.



'사용권 계약 조건에 동의합니다.' 앞에 있는 체크박스에 체크해야 설치 아이콘이 활성화 된다.



설치 진행 중




레이드라이브 설치 완료......
...
...
한참을 기다리는데도 모니터에 뭔가 실행되는 변화가 없다.
실행 아이콘도 생성이 없다.
무반응이다.
보통 어떤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바탕화면에 실행아이콘이나 바로가기가 설치되는데 어떠한 변화도 없어 한참을 모니터 바라보며 멀뚱멀뚱 기다렸다.

다시 보니 '실행아이콘'과 '레이드라이브 홈페이지 바로가기' 아이콘이 생성되어 있다.



시작에 들어가도 레이드라이브 실행이 가능하다.




레이드라이브 첫 실행화면이다.
떠오르는 단어.
단순. 깔끔.
말 그대로다.
화면 전체적으로 까만 바탕에 '추가', '설정' 메뉴가 둘 뿐이다.


'자, 시작해볼까요?'
'+ 추가' 클릭하면 웹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로그인할 수 있는 화면으로 전환된다.




구글드라이브, 구글포토, 구글팀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드롭박스, WebDAV, SFTP, FTP까지 레이브라이브가 내 컴퓨터 하드드라이브의 하나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앞으로도 더 추가 될 것 같다.



구글드라이브를 선택하고 '확인'을 클릭하면 구글계정으로 로그인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로그인한 후 레이드라이브가 구글드라이브를 내 컴퓨터의 하드드라이브로 구현한 화면이다.







구글드라이브 클라우드 저장공간이 내 컴퓨터로 들어왔다.
레이드라이브가 구글드라이브를 내 컴퓨터의 일부처럼 파일탐색기로 손쉽게 다룰 수 있게 해준다.
정말 대단한 서비스다.
레이드라이브 사랑하게 될 것 같다.




드롭박스도 연결을 시도해 봤다.



에고고 계정해지 되었다.ㅜㅜ
사용 않고 잊고 지냈으니 어쩌면 당연하다.
다음에 추가 연결 성공하면 추가 포스팅하기로 하자.

하나하나 사용하기 불편할 수도 있는 웹클라우드 저장스토리지를 마치 내 컴퓨터의 일부인양 파일탐색기로 제어가 가능하도록 해주는 데까지 살펴보았다.


레이드라이브 홈페이지  https://www.raidrive.com/

몇 개 스토리지를 추가해봤다.

전혀 다른 종류의 스토리간에도 파일 전송이 파일 복사 붙여넣기로 가능하다.


















  1. 2018.01.17 12:32

    비밀댓글입니다

    • jajune+ 자주네 2018.01.17 12:38 신고

      레이드라이브는 몇 개 웹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경우에 더 탁월한 기능 발휘가 되는 프로그램 같습니다. 클라우드끼리 폴더에서 폴더로 파일을 다루듯이 쉽게 이용 가능하니까요.

양변기 물내림 방식이 여러가지인데 그 중에서 도 버튼 누름방식도 있다.
버튼이 무슨 이유에선지 뻑뻑해져서 눌린 상태에서 원상복구가 되지 않는 게 아닌가.
물이 멈추지 않고 그대로 변기를 통해 하수구로 버려졌다.
으~~ 아까운 물.
상당한 시간 동안 변기에 물이 멈추지 않고 계속 흘러내려갔다.
당연히 만사 제처두고 최우선으로 손을 봐야했다.

먼저 더 이상 물이 공급되지 않도록 수도꼭지를 잠그는 것이 제일 우선이다.
직접 고치지 않고 기술자를 부르더라도 수도꼭지는 잠궈서 더 이상 버려지는 물이 없도록해야 한다.


물내림 버튼 바깥쪽을 잡고 시계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물내림 버튼 부분이 풀린다.


고무마개와 연결된 줄을 분리해낸다.
구멍이 뚤린 화살표 방향으로 줄을 밀면 분리가 쉽게 된다.


분리한 누름버튼이다.
푸르딩딩 녹이 슬은 모습이다.
크롬도금된 부분이 수돗물의 염소성분 등과 반응하여 푸른빛의 녹이 슬어 누름버튼이 뻑뻑하게 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물내림버튼을 새것으로 철물점에서 구매하여 교체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물내림버튼만 따로 파는지는 모르겠다.
보통 세트로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 블필요한 지출이 발생할 수도 있다.
기존의 물내림버튼을 간단하게 조치하면 다시 사용할 수 있다.

반대로 버튼을 밀 수 있다.
푸른색으로 녹슨 부분을 닦아내면 버튼의 뻑뻑함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십자드라이버를 이용하여 위 사진의 나사를 풀면 휠씬 편하게 녹슨 부분과 이물질을 닦아낼 수 있다.

대충 닦아도 버튼의 뻑뻑함은 쉽게 사라진다.
푸른 녹이 잘 닦이지 않는다면 치약을 살짝 뭍혀 닦으면 녹 제거에 도움이 된다.

역순으로 조립하면 양변기 물내림버튼의 수리는 끝이다.
물내림 버튼을 재조립할 때 너무 단단하게 조이면 뻑뻑한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세기로 조여주면 된다.


둘째의 피아노연주회가  있었습니다. 
음악회 도중에 창밖으로 눈이 내리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음악회도 좋았지만 창밖으로 나풀나풀 쏟아지는 눈꽃이 음악회를 축복해주는 것 처럼 느껴져서 마냥 더 좋았습니다. 
눈 쏟아지는 사이를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은 흐르는 음악과 함께 잘 어우러지는 배경으로 영화 속 한 장면 같았습니다.
그렇게 행복한 음악회를 뒤로 하고 돌아오는 중 또다시 쏟아지는 눈꽃 속을 걸으며 마음은 어린아이처럼 되었습니다. 
눈이 쌓였더라면 눈싸움 한판 할 기분이었습니다.
하염없이 쏟아져 내리는 눈속을 걷는데 뙇!! 걸음을 멈추게 하는 것이 눈 앞에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건 진리야!!
들뜬 목소리로 힘주어 주문을 했습니다.
"어쩌죠~ 조금 많이 기다리셔야하는데요~ 주문이 밀려서요~~^^"

이런 이쁜 눈이 쏟아지는데 이런 장면에서 포기하고 갈 수가 없어 호떡을 주문해 놓고 눈앞에 어묵 꼬치를 집어 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입 안에 들어가는 것은 어묵이 아니었습니다.
이건 아련한 그 맛!
눈 쏟아지는 날 포장마차에 어깨를 집어넣고 눈 맞으며 먹던 추억의 그맛이었습니다.
호떡이 노릇노릇 잘 익혀졌습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먹음직스럽습니다.
종이컵에 담겨져 먹기 좋게 건네 받았습니다.

호호~ 불어가며 먹는 맛이 일품입니다.


내리는 눈꽃을 맞으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어깨 부딪혀가면서 하하호호 정겹게 이야기 꽃 피우며 먹는 호떡은 또다른 추억이 되지요.
호떡은 호떡으로만 먹는 것이 아니고 정을 나누는 것 같습니다.
'호떡은 사랑이다.!'
'호떡은 추억이다.!'
주머니 가벼워도 큰 부담없이 따뜻함을 담을 수 있는 것이 호떡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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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어심슨 2017.12.27 23:25 신고

    이 날씨엔 정말 길거리에서 호떡, 호빵보고 지나치기가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 jajune+ 자주네 2017.12.27 23:44 신고

      호떡 호빵에 대한 추억은 아름다운 추억이 더 많은 것 같네요~
      비록 작은 것이지만 멋진 분위기를 함께 공유하고 먹는 것은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된다고 봅니다.
      추운 날, 눈오는 날에 뜨거운 호떡을 소중한 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것만큼 좋은 것도 없을 겁니다^^

휴대폰 개통할 때 파손이나 분실보험을 물어오는데, 휴대폰 사용 환경이 파손 위험이 많은 직업이나 활동이라면 가입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입니다.
분실보험을 같이 들면 매월 납부해야할 보험금액이 늘어나 부담이 될 수도 있겠지만 휴대폰 파손보험만 선택적으로 들면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길 가다 휴대폰 들여다 보는 위험성에 대해 뉴스에도 소개가 되었고 안전을 강조하는 일부 국가들에서는 보행 중 휴대폰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법으로 강제적으로 규제를 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교통법규 위반처럼 길 걷는 중에 휴대폰을 들여다 보면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우리나라도 머지 않아 도입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난번에도 길 패인 것을 보지 못하여 깨뜨려서 주의할 것을 신신당부하였 것만 또 떨어뜨려 액정을 깨뜨렸더군요. 
그렇게 주의를 주었건만.... ㅜㅜ


휴대폰으로 통신사 114로 파손 사실을 접수해도 파손보험 접수 처리가 되더군요.
그러면 문자로 휴대폰 파손 보험처리에 대한 구체적인 절차와 방법 그리고 제출해야할 서류까지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휴대폰 파손보험에 가입해 두면 가입 상품에 따라 보상한도 금액이 있고 그 한도금액 안에서 보상처리가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보험으로 보상처리되지 않는 본인부담금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엘지의 경우는 본인 부담금을 마일리지 차감형식으로 다음달 요금청구서에 본인부담금 지원금액 만큼 휴대폰 요금을 적게 청구하는 방식으로 추가보상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잠자고 있는 마일리지로 자기부담금을 낮춰주는 방법은 아주 친절하다고 보는데요.
아주 괜찮은 방식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전화하고 나서 받은 문자입니다.
휴대폰 보험처리에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주의할 것은 휴대폰 파손 보험 처리 접수를 하여 처음 안내 받은 경로로 진행해야 원활하게 처리가 가능합니다.
접수하면 담당자가 지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시 접수하면 팩스번호도 필요한 서류 제출처도 달라짐을 확인하였습니다.
추가보상 확인을 위해 안내받은 문자 안에 추가보상 연락처가 있었습니다.
문자를 받자마자 확인겸 전화한 것이 이중 접수가 이루어졌던 모양입니다.
잠시 후 전화가 와서 이미 접수가 되었음을 확인하였다고 하면서 처음에 안내문자 받은 경로로 진행해 주셔야 한다고 친절하게 다시 안내를 받았습니다.


휴대폰 액정수리를 위해 방문한 곳입니다.

중요한 사실

>> 수리를 할 때 보험처리할 거라고 이야기하면 휴대폰 파손 보험처리에 필요한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선수리 후에 수리를 위한 견적서나 수리 영수증을 가지고 보험처리 접수를 하면 됩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선수리 > 파손보험 청구 > 심사 > 통장으로 입금

그리고 자기부담금에 대한 추가지원 신청도 비슷합니다.

추가지원 신청 > 심사 > 다음달 청구서 차감




엘리베이터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혹시 무거운 전자제품을 가지고 왔다면 먼저 수레를 가지고 가서 싣고 오면 편리할 것입니다.

1층과 2층 계단에 설치된 인테리어 소품들입니다.

좁은 틈을 이용해 설치한 소품들이 상당히 품격있어 보입니다.




무인접수기는 화면을 보면서 터치로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하면 됩니다.

수리를 필요로 하는 휴대폰 전화번호를 정확히 입력합니다.

직원이 꼼꼼하게 옆에서 안내를 해주기 때문에 아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안내대로 하면 되고 혹시 궁금한 점이 있으면 물어서 하면 되구요.


수기로 기록했던 과정이 터치스크린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진화되었더군요.

입력이 된 정보는 AS 과정에 고스란히 사용되기 때문에 정확한 입력이 필요합니다.

간단한 접수 과정을 완료하면 접수증이 출력되어 나옵니다.



접수증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수리를 위해 휴가를 낸 것은 아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런 셈이 되었네요.



터치스크린에 의한 접수시스템이 서비스센터 전체와 잘 연계되어 있습니다.


접수증 자체는 간단한 확인용이지만 접수 과정에 개인정보 내용은 AS 전 과정에 중요정보로 쓰입니다.


읽을꺼리, 마실꺼리, 놀꺼리?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노트북)도 마련되어 있구요.

휴대폰 충전서비스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물론 신문도 읽을 수 있구요.


7번 창구로 오라네요.


수리 직전에 찍은 액정이 자잘자잘하게 균열이 간 모습입니다.



카메라 유리까지 깨어진 것은 못 보았는데 기사님은 단박에 알아보시더군요.

허걱!

다행히 카메라를 통째로 교체한다든지 수리를 복잡하게 필요로 하지않다고 안내를 해주셨는데요.

5,000원 추가로 카메라 유리까지 교체를 하였습니다.



수리를 마치고 내려와 차에서 찍은 수리된 휴대폰입니다.

수리 기사님이 친절하시게도 액정보호필름도 무료로 붙여주셨답니다.

조심히 사용하시라는 덕담도 함께요~^^

비록 15만원 넘게 결재를 하였지만 기분은 좋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휴대폰 보험처리 접수를 하면 받게 되는 문자입니다.

[Web발신]
[휴대폰보험]서류:보험금청구서,개인정보처리동의서,영수증,견적서/Fax:0505-136-4477

[Web발신]
[휴대폰보험]http://www.lgucare.com(공인인증)/보상진행/서류간소화,업로드가능

[Web발신]
[앱_제출 방법 안내]
※ 모든 서류 준비하여 한번에 제출

▶1단계. 앱 설치
①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idles.phonecareplus
② 구글 플레이- “U+보상센터(서류제출전용)” 설치

▶2단계. 서류 제출
☞앱에서 작성
① 보험금청구서
② 개인정보처리동의서
☞수리센터 발급
③ 수리 견적서
④ 전산 영수증

▶3단계. 보상 절차
- 서류 정상 확인 시 약 7일이내 보험금 지급
- 미비사항 발생 시 연락예정(2일내 미연락시 연락 요망)
- 보상진행 상황 문자 발송 예정

▶유의사항
- 30일 경과 시 자동 접수취소
- 보험금 지급 시 잔여보상한도에서 차감

※ 미성년자(명의자)
- 등본(가족관계증명서) 추가 제출(직인 必)
   명의자와 법정대리인 주민번호 13자리 必, 그 외 가족정보 삭제
- 모든 서류 법정대리인 이름/서명 기재

※ 타인계좌 보험금 지급 시
- 예금주의 신분증, 개인정보처리동의서 추가
- 보험금청구서에 위임란 작성

--- LG U+ 수리비 추가 지원 혜택 문의 ---
파손케어전담센터 1644-5108(수리 전 신청 가능)


위의 경로는 그냥 참고만 하시구요.

실제 휴대폰 파손보험 처리 진행은 연락하셔서 안내받은 문자의 경로대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위 첫번째 접수하여 안내 받은 내용과 두번째 중복으로 접수된 내용을 비교해보면 연락처나 경로가 전혀 다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Web발신]
[LG U+] 증빙 서류 등록방법 안내

고객님, 모바일 팩스를 이용해 증빙 서류를 등록하시려면
아래 인터넷 주소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증빙 서류 등록하기
☞ http://118.128.208.149:8080/m/CSDocReg.do?fnum=05034633563

▶서류 등록 순서 안내
① 위의 링크를 눌러 새창을 열어주세요.
② 상담사에게 안내 받은 서류를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주세요.
③ ‘고객명’ 란에 고객님의 이름을 적어주세요.
④ ‘첨부서류’ 란의 카메라/갤러리 버튼을 눌러 서류사진을 선택해 주세요.
⑤ 보내기 버튼을 누르시면 서류 등록이 완료됩니다.

▶서류 등록 시 유의 사항
- 특수문자를 입력하시면 서류가 등록되지 않습니다.
- 최대 발송 가능한 파일 용량: 이미지 파일 7MB/ 문서파일 2MB/ 해상도 1702 X 2330 (초과 시 서류 등록 불가)
- 첨부 가능 파일: 이미지 파일  (jpg, bmp, gif, tif)/ 문서파일 (txt. doc, xls, ppt, hwp, pdf, html)

▶모바일FAX 쉽게 이용하기
☞ http://naver.me/5N0CS0Na

▶팩스 기기로 직접 발송도 가능합니다.
FAX번호 : 0503 - 463 - 3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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