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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나주 빛가람전망대에 올랐습니다.

야트막한 산 위에 전망대가 아담하게 보였는데 막상 올라가보니 넓고 산 높이와 건물 높이까지 더하여 시내를 둘러싸고 있는 건물들 뒤로 멀리 산자락까지 눈에 들어옵니다.

전망이 탁 트여 시원합니다.

도시 조성이 치밀하게 설계되었다는 것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조금 이상한 합성이 되었지만 구글포토가 자동으로 생성한 파노라마 사진도 나름 괜찮습니다. ^^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는 방법과 걸어서 올라갈 수 있는 방법 2가지 방법으로 빛가람전망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평일이었다면 줄을 서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찾은 날이 휴일이어서 잠간 줄서서 일행들과 바로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아래 위 관리자들 끼리 무전으로 소통하며 운행을 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거리가 길지 않기에 대기 손님이 있으니 올라가자 마자 곧장 내려와 금방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모노레일이 아담하게 보이지만 25인승이어서 줄이 좀 길어도 순식간에 순서가 돌아옵니다. ^^

상당히 급경사임에도 무리없이 소음도 거의 들리지 않고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빛가람전망대 이용권(모노레일/돌 미끄럼틀)입니다. 2명에 2천원이면? 1명에 1천원!

휠체어 등을 이용하는 장애인 등에게도 동일한 요금이 적용되는 점은 빛가람도시의 이미지에 약간은 갸우뚱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운행에 소요되는 최소한의 요금 책정이라고 하지만 휠체어 등을 이용하는 이동약자들에게는 모노레일이 아니고서는 접근할 방법의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 점을 고려한다면 합리적인 요금 정책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절기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동절기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모노레일을 운행하고

내려올 때는 재미적인 요소를 가미한 돌 미끄럼틀을 이용할 수도 있는데 이용요금 역시 1인당 1천 원입니다.

돌 미끄럼틀의 이용 시간은 하절기에는 오전 9시부터 낮 12시,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이고 동절기에는 오전 9시부터 낮12시까지, 이용 시간은 


장애인 화장실은 수선 중인지 어쩐지 방치되고 있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 흔한 공사 중이라던가 고장이라던가 ... 이용중 불편을 드려...어쩌고 저쩌고 하는 안내문도 없었으니까요.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면서 아래쪽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모노레일 타려고 몇 사람이 대기중이네요~^^


정말 조용하게 미끄러지듯이 올라갑니다.,



올라갈 수록 멀리 보이고 시야가 탁트이면서 계속 밖을 응시하게 됩니다.


25인승!

입장료는 무료이고요~ 그러니까 걸!어!서! 올라가면 무료라는 얘기입니다.^^

무인발매기를 이용하여 이용권을 구매하면 됩니다.


모노레일은 늦은 시간까지 운영이 되지만

돌미끄러틀은 일찍 마감이 됩니다.

돌미끄럼틀은 말 그대로 미끄럼틀인데 재질이 맨들맨들하게 돌로 제작되었습니다. 


안전을 위해 따라야할 몇가지만 지키면 재미있게 내려갈 수 있습니다. 돌미끄러틀 이용료도 모노레일과 같은 1,000원입니다.


빛가람전망대에 막 드러서면 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도시 전체가 주변 자연환경을 잘 활용하여 치밀하게 설계한 하나의 작품입니다. ^^

아파트 단지들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아파트에서도 상당히 전망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쪽에서는 한참 공사 중이네요~.


돌미끄럼틀로 출발대입니다.


돌미끄럼틀을 타면서 입고 있는 옷이 손상되지 않도록 덧입는 옷입니다. 토시도 있습니다. 그리고 발목부위도 보호하는 발목 토시도 합니다.


속도감이 있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 안전모 착용은 필수입니다.


돌미끄럼틀 도착지점의 모습입니다. 

빛가람전망대에서 관람을 마치고 걸어서 내려가다보면 포토존이 예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빛가람전망대를 오르기 전이나 내려와서 즐길 수 있는 커피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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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봄날 여수 영취산에 올랐습니다.
저만치 정상이 한눈에 들어오는 야트막한 산이었습니다.

여수 도심과 가까운 산으로 여수 시민들이 자주 찾는 산일 것 같습니다.
숲은 찾는 사람들에게 편안함과 쉼을 줍니다.
'숲은 살아있는 커다란 생명체입니다.' 라는 글귀가 인상적입니다.

일행 중 누군가
"야~ 매화 열매다~!" 라고 감탄사를 연발하였습니다.
가까이 가서 찬찬히 보니 대롱대롱 앙증맞은 매실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꽃이 진자리에 막 달리기 시작해서 언듯 보면 새싹과 구분이 안 될 정도입니다.

탱자도 막 개화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제비꽃이 군데군데 만개하였습니다.

여린 새 잎이 빨갛게 꽃을 달고 있는 듯이 보입니다.

이 꽃은 궁금합니다.

중턱부분에 화장실도 있고 넓은 주차장도 있었습니다.

걷기 힘든 분들은 흐드러지게 핀 진달래 군락지 바로 아래까지 자동차로 올라올 수 있습니다.



직접 채취한 봄나물과 채소를 진열해놓고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드릅도 있고 고구마 달래 냉이 상추 ... 정말 좋아 보이는 야생 더덕도 있었습니다.


마을을 지나다 보면 길을 따라 시를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취산

                                                    임호상

산에 오르기만 했는데

취하네 영 취하네

꽃보다, 꽃 같은 당신에게 취하네

아하 그래서 영취산이네

올라올 때 물든 붉은 사연일랑

그냥 두고 가소

지나는 바람이 당신 수상타는

음주특정, 서운해 마소

다 영취산 그 녀석 때문이라고

투정 한번 부리면 되네




무한리필 양념게장


산을 내려와 조금 이른 점심을 먹었습니다.

줄을 많이 서야하기에 조금 서둘러 온 것인데요.

마침 자리가 있어 줄서서 기다리지 않고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무한리필 되는 간장게장

맛은 설명이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


갈치조림도 일품이었습니다.



주변에 여러 게장집이 있는데요.

들른 곳은 청정게장촌이었습니다.

주차장이 상당히 넓게 구비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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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바로 길 옆에 위치한 메르팡펜션.

유럽풍이어서 동화속에 나오는 한 장면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저~ 뒤 길 건너가 바로 바다에요~.

옆으로는 소나무 숲이 이어져서 운치있는 곳입니다.


메르팡펜션 입구에서 길건너 바다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간밤에 늦게 들어오는 길에 깜깜하여 파도 소리만 듣고 숙소로 들어갔는데 아침에 보는 장면이 정말 압권입니다.

낮게 뜬 태양빛을 받아 황금색 파도가 더 이채롭고 눈을 황홀하게 합니다.

전라북도 생태문화탐방로 해안생태문화축으로 좌치나루터 하전갯발체험학습장 동호해수욕장 구시포해수욕장를 잇는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총 43.1km 구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 '해안림과 명사십리의 고창 해안길'에 해당하는 구간이 메르팡펜션 옆으로 지나는 길입니다.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추천드릴만 합니다.





2월 중순이어서 시원한 겨울바람 쌩쌩이었지만 아침 햇빛에 펜션 전체가 따사롭게만 보입니다.



메르팡펜션의 관리동 모습입니다.

연락처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창문에 커다랗게 붙여져 있습니다. (페르팡펜션 063-564-8424) 

폭죽도 취급하네요.


메르팡펜션 주소는 전북 고창군 해리면 명사십리로 550-5(해리면 광승리 948-2번지) 입니다.

홈페이지는 www.merpang.co.kr 로 객실미리보기, 실시간예약, 펜션 건너편 바다 무료 조개캐기 체험과 주변 여행지 안내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다를 뒤로 하고 펜션 반대편으로는 너른 들이 펼쳐져 있어 눈이 시원합니다.


펜션 내부 모습인데요.

나름 깔끔합니다.

주인장분의 정갈한 성격을 보는 듯 합니다.


펜션을 나와 석정온천휴스파를 들렀습니다.


석정온천으로 더 많이 불려지는 석정온천휴스파 입구전경입니다.






입구 통로에 커피숍입니다.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매합니다.

석정 휴스파 이용 순서는 대략 이렇습니다.

매표소 > 입장 >> 신발장 >> 락커룸 >> 시설이용(온천장, 스파이용) >> 락커룸 >> 정산소 >> 신발장 >> 퇴장


남자 신발장입니다.


여자 신발장입니다.

신발을 넣고 열쇠를 가지고 들어갑니다.




석정온천은 특히 게르마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유익합니다.



석정온천을 지나는 고창 농어촌 버스 노선과 시간표입니다.



가뿐한 몸과 기분으로 향한 곳은 주변 맛집 솔재해물칼국수입니다. (연락처 063-564-2055)


직접 면을 실시간으로 손으로 만들어 내옵니다.

정말 쫄깃쫄깃 식감이 좋습니다.


본식 전에 나오는 100% 꽁보리밥인데요. 

반찬을 한데 버무리면 정말 맛있는 보리밥비빕밥이 됩니다.


주문한 음식 기다리면서 노릇노릇 녹두전도 괜찮습니다.


서비스 내용과 질에 비하면 가격도 착합니다.


포장도 가능하네요.


몸과 맘, 눈 그리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괜찮은 여행지입니다.

가족과 함께, 지인들과 함께하면 더 좋은 여정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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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거의 다 쓸 즈음에 KBC 뉴스에서 AI 조류독감으로 인해 행사를 연기한다고 하네요~ㅜㅜ
4월쯤으로 고싸움놀이 축제를 연기할 것이라고 하니 착오 없기를 바랍니다.

뉴스 끝나고 고싸움놀이 축제 예정 일정대로 광고가 나오는데 방송사에서도 정리가 미처 되지 못한 모습이네요~ 혼란만 가중되는데요~ 꼭 전화 등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올해로 35회째를 맞는 고싸움놀이 축제가 빛고을 광주 남구의 칠석동 고싸움놀이테마파크 일대에서 앙팡지게 펼쳐질 예정입니다.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하니 아이들과 손잡고 학습을 겸하여 둘러보면 어떨까요?

올해의 주제는 "이어온 천년 이어갈 천년"입니다.


1970년부터 국가무형문화재 제33호로 지정되어 있기도 하여 전통 민속놀이인 고싸움놀이의 진수를 제대로 볼 기회가 될 것입니다.



2월 10일은 고싸움놀이 축제 전야제로 오후 1시부터 다같이 참여할 수 있는 민속놀이를 시작으로 사물놀이, 연날리기, 7시 개회선언에 이어 저녁 시간대에는 불꽃놀이, 풍등날리기, 햇불행진, 달집태우기, 퓨전 가야금 명창, 우리민요, 단심줄놀이, 불꽃놀이 등의 순서로 진행되는데요.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전통민속놀이가 많은 것이 고싸움놀이 축제의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축제기간 3일 내내 상설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신춘휘호 써주기, 대보름 음식체험, 고싸움놀이 4D체험, 고싸움놀이인형극, 외줄그네타기, 민속놀이체험 등입니다.

고싸움놀이 테마파크와 고싸움놀이4D영상체험관, 그리고 고싸움놀이전수관도 빼놓으면 아쉬울 수 있으니 꼭 관람하시길 권합니다.

고 퍼레이드는 고싸움놀이 축제 둘째날인 11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시간 맞추어 가시면 멋진 장면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고싸움놀이테마파크 주소는 광주광역시 남구 고싸움로 2 입니다.

연락처는 062-374-3839 입니다.

홈페이지는 http://www.gossaum.co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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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담양 죽녹원 대나무 숲을 거니는 것은 색다른 멋을 품고 맛을 냅니다.

겨울철 죽녹원은 시원함, 차가움, 포근함, 정감, 여유, 쉼, 생각 그리고 따뜻함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대나무 숲 꽁꽁 언 학독이 맑은 공기의 차가움을 더합니다.


대나무 숲 사이 빗물을 담아냅니다.

흩날린 대나무 잎을 받아내고 동강난 대나무까지 지난 여름 뜨거운 날 함께하였던 날들을 담아 꽁꽁 보관하였습니다.

그 누군가는 팔 소매를 걷어부치고 콩을 갈고 들깨를 갈고 고추를 빻았을 그 학독에 말입니다.


빼곡한 대나무 숲 사이 상당히 이질적인 느낌의 커다란 큐브입니다.
하늘에서 뚝 떨어져 대나무 밭에 콕 박힌 것 같은 모양새입니다.
거울처럼 여러 각도로 대나무 숲을 다양한 모습으로 담습니다.
지나는 사람도 비춥니다.


군데군데 누워서 쉴 수 있는 나무 벤치가 있습니다.

누워서 올려다 본 하늘입니다.
푸르른 한지에 대나무 잎 삐침이 먹물 아낌없이 쓴 한폭의 수묵화 같습니다.

하늘로 쭉쭉 뻗은 대나무 숲 사이로 파란 하늘이 들어옵니다.
참 편안한 느낌이랄까요~
왠지 모를 푸근함이랄까요~

손이 시리도록 차가운 날씨였지만 참 마음이 포근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연 속에 푹 잠긴 느낌적인 느낌이랄까요~^^



대나무 숲 사이로 난 하늘창.
구름 지나갈 때 하늘이 참 예쁩니다.


사물놀이하는 팬더곰.
가족 단위로 온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더군요~^^

대나무 숲 가운데 어린이 놀이터에 갈 때마다 어린이들이 북적댔는데 이 날은 한산했습니다.
아무래도 겨울이라 바람이 차가워서였겠지요.

어디서 왔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 고양이 한 마리.
저만치 대나무 숲에서 무언가를 보았는지 뚫어져라 응시하고 있네요~.


죽녹원 중간에 주로 대나무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곳이었는데 죽제품 전시판매장은 온 데 간 데 없고

전면 리모델링을 거처 이이남의 미디어 아트라는 공간으로 재탄생 되었네요.

밖은 겨울이라 차갑지만 미디어아트 전시실은 후끈합니다^^
한켠에는 분위기에 어울리는 기념품샵도 깔끔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아트센터 답게 액정모니터 작품, 그 중 하나 모나리자...

이렇게 바뀝니다. 같은 액자입니다. 다른 액자 아니에요~^^
중간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Ruins Mona Lisa [모나리자 폐허] 라는 미디어 아트 작품
5분 40초짜리 영상 액자입니다.
작품을 감상하며 작가의 의도를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시대와 공간을 뛰어넘는 명화와 미디어 아트와의 만남.
 발걸음을 잠시 멈추어도 좋습니다~^^
죽녹원 대나무숲에서 만나는 미디어 아트 센터에서 몸도 녹이고 마음도 따뜻해지고 괜찮았습니다.

이이남 아트센터.
이이남 미술관 입구입니다.

이이남 아트센터 바로 옆쪽에 공예센터와 복합문화거리를 만드는 공사가 한창이었습니다.


이이남 아트센터 뒤쪽으로 공사가 한참 진행 중인 담양군 공예센터입니다.

공사가 완공되면 다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이 사진은 뭘까요~~??^^

동영상 찍으려다 하늘 찍은 사진인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어찌나 흔들어 대던지 모처럼 웃었습니다.

혼자도 괜찮지만 둘이 나란히 누워서 타보세요~^^


왠 화장실이냐구요?

죽녹원 봉황루에 설치된 장애인 화장실 내부입니다.

부족한 점이 없진 않지만 이만하면 ^^

전에는 입구 가까이 장애인 화장실이 있긴 있었어도 상당한 불편을 감수해야만 했답니다.


화장실 맞은 편에 작은 규모의 대나무 전시 공간도 있습니다.

두더지가 대나무 숲 땅 속에 저런 모양으로 집을 짓는군요~^^

경사로를 주변지형을 이용하여 완만하게 잘 만들었습니다.



죽녹원 입구에 들어선 봉황루입니다.
사진에서 맨 오른쪽으로 경사로가 있어 휠체어 이용하는 장애인이나 유모차 등 접근이 쉽습니다.

봉황루의 장애인 화장실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경사로를 이용하여 접근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장애인 화장실이 남녀공용이라는 점 ㅜㅜ


봉황루에 오르면 탁트인 넓은 전경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봉황루 입구도 넓게 포장이 되어 편안한 길입니다.

매표소를 지나면 나오는 입구인데요.

넓고 완만하게 잘 다듬어져서 좋았습니다.

길 옆으로 대나무 울타리가 다 철거되어서 훨씬 자연스럽고 개방감이 있어 좋았습니다.

오른쪽으로 가면 봉황루가 나옵니다.

봉황루에는 커피숍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죽녹원 입구가 아주 정비가 잘 되었습니다.

오른편은 기존의 계단과 험난했던 경사로를 다듬어 전체를 나무 계단으로 깔끔하게 단장하였고

죽녹원 입구에서 봤을 때 계단 왼편 대나무숲 일부를 밀어서 완만한 경사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옛날 죽녹원 입구는 고개를 넘는 기분이었는데 참 잘 정비되었습니다.



매표소입니다.

무인 입장권 발매기는 카드 전용이네요.

20인 이상부터 단체 요금 적용이 되는군요.


겨울철인 11월부터 2월 사이의 입장은 오후 5시 30분까지이고 관람은 오후 6시까지 가능합니다.

3월부터 10월까지인 봄 여름 가을철은 오후 6시까지 입장할 수 있고 관람시간은 오후 7시까지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이이남 아트센터 입장요금을 함께 계산하는군요~

개관  홍보 전시 기간?이어서 무료로 입장하는 행운을 누렸네요~^^


그날 먹은 점심

맛있었습니다.

음식 하나하나 정성이 들어보이고 눈으로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건 상추나 채소에 싸서 먹었습니다.


죽순나물밥정식

이 밥에

다른 반찬 넣지 않고 양념장을 넣고 비벼서

김에 싸서 먹습니다.


된장국, 상당히 구수합니다.


 

코스요리로 3번 나옵니다.

3번째엔 전통차 종류로 나왔는데요.

오~ 뒷맛도 깔끔하게 정리해주더군요.


담양 죽녹원을 다녀왔는데요.

정리하다보니 역순으로 되었다는 점 참고하세요~^^*

눈 쌓인 죽녹원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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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정상이 개방됩니다.

산을 즐겨 찾는 이들 뿐만 아니라 무등산 정상 개방은 특별합니다.

평소에는 접근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1년에 날을 정하여 정상 등반이 가능하도록 개방하고 있습니다.

가고 싶어도 아무 때나 갈 수 없다는 데에 무등산 정상 개방이 뜻 깊은 날입니다.

시민들의 호응이 좋습니다.


[행정]광주시, 무등산 정상 개방일(11월5일) 시내버스 증편 운행

2016-11-02
광주시, 무등산 정상 개방일(11월5일) 시내버스 증편 운행
- 1187번 노선 9대 증차, 원효사 방면 20대 205회 운행
(대중교통과, 613-4506)

○ 광주광역시는 단풍철 무등산 정상이 개방되는 오는 5일 교통혼잡을 줄이고 탐방객 교통편의를 위해 원효사행 1187번 노선 등 시내버스를 증편․운행한다.

○ 이번 개방 구간은 정상 군부대 내 지왕봉과 인왕봉 주변 0.8㎞로, 누에봉에서 정문을 통과한 후 부대 내 지왕봉과 인왕봉을 관람하고 돌아서 다시 부대 정문을 나오는 코스다.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 광주시는 개방 행사에 탐방객들이 많이 몰릴 것으로 보고 무등산국립공원(원효사)행 1187번 노선을 평소 주말보다 9대 증차해 총 17대 운행한다.

○ 원효사 방면으로는 1187번과 1187-1번 등 2개 노선 20대 205회 운행하며, 증심사 방면은 기존대로 8개 노선 106대 1127회 운행한다.

○ 1187번 노선은 광천터미널~광주역~문화전당역~산수오거리를 경유해 무등산국립공원(원효사)까지 157회 운영하며, 1187-1번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산수오거리를 경유해 원효사까지 48회 운행한다.

○ 아울러 자가용 승용차를 이용한 탐방객의 주차편의를 위해 광명아파트 맞은편 장원초등학교 운동장을 임시주차장으로 운영한다. 원효사 방문 탐방객들은 장원초교(서) 정류소에서 시내버스 1187번과 1187-1번을 이용하면 된다.  

○ 무등산 정상 개방일에는 누구나 산 정상에 오를 수 있다. 단, 무등산 정상이 군부대 영내에 있으므로 탐방객들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 광주시 관계자는 “무등산국립공원, 군부대와 협의해 단풍철 무등산 정상을 개방한다”며 “정상 개방일에는 자가용 운행을 자제하고 가급적 시내버스를 이용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갈무리-

신분증은 반드시 지참하여야 합니다.

기사에도 나와 있듯이 군부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무등산 정상 개방 초기에는 신분증 검사하느라 서서 기다리는 것이 일이었습니다.^^

기다리느라 지쳤던 기억이 나네요.

정상으로 들어가는 길과 나오는 길을 달리했었는데요.

지금은 부대 정문으로 들어가 다시 부대 정문으로 나오도록 하였네요.

그래서 무등산 정상 출입하는데 길게 줄서서 지루하게 기다리는 일은 없습니다.



증심사 방향으로 정상을 오르는 방법도 있지만 원효사를 거쳐서 오르는 방법이 더 편합니다.

법원 입구에서도 원효사 가는 시내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이미 만원이 되어 오는 원효사 행 버스 몇 대를 그냥 보내고서 겨우 탄 버스인데요. 사람들이 발디딜 틈 없이 가득입니다.

일찍 서두르는 게 제일 좋습니다.


길이 정상까지 좋습니다.

도로가 정상까지 나 있어 등반을 자주 하지 않았던 사람들도 도전해볼 만 합니다.










무등산 정상 지왕봉입니다.

무등산 정상은 천왕봉 지왕봉 인왕봉 이렇게 3개의 봉우리입니다.

구분은 차례 대로 천지인 이렇게 구분하면 쉽습니다. 가장 아쉬운게 천왕봉 쪽은 사진도 접근도 불가라는 점이죠.

국립공원도 되었고 기지 이전도 추진되고 있으니 머지 않아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겠죠?



구글포토가 자동으로 파노라마로 만들어 준 사진입니다. ^^


시간 여유가 있고 산행을 해보신 분들은 길을 달리하여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무등산의 저녁 노을 정말 멋집니다.

(*사진이 이른 봄철과 가을철이 혼재되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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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장성숲체원의 숙소 복도 벽에 붙어 있는 나방입니다.

그날 비가 내렸는데요.

비를 온 몸으로 맞으며 벽에 붙어 있는 모습이 애처롭기까지 합니다.

어찌 보면 멋있게 ;보이기도 하고 일부러 비를 맞고 있는 것 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왜냐면 거의 대부분의 나방들은 처마 아래쪽이나 비가 들치지 않는 곳에 붙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날 만난 여러 나방 중에 제일 덩치도 있고 외모도 상당히 뛰어나 그럴듯해 보였습니다.







여치가 거미를 잡아먹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야금야금 오물오물 거미를 잡아 맛있게 식사 중인 여치의 모습입니다.



여치가 여기서는 포식자였습니다. 여기저기 보이더군요. 



눈에 잘 보이지도 안흔 작은 곤충




나방인지 나비인지 애매한 생김새. 바퀴벌레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냥 보면 아무 것도 보이지 않던 장성숲체원의 건물 벽에 어쩌다 눈에 띄인 나방을 시작으로 찬찬히 둘러보니 참 많이 보입니다.

잡아 먹고 먹히기도 하고요





거미... 실거미로 기억합니다. 앞에서 두번째 다리가 유난히 깁니다.

찾아보니 긴다리거미로 나오네요.



원목으로 마감된 벽에 기대어 비바람이 지나기를 견디며 활동하는 밤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방을 찾아 이리저리 살필 때 여러 곳에서 여치가 관찰이 되었습니다.

먹이를 찾아 온 것으로 추정합니다.

날짐승들이 많으니 거미들도 집을 짓고 먹이를 사냥하고 그에 따라 여치들도 먹이가 많은 숲체원 건물 벽으로 사냥을 온 것이겠지요~




이건 누가 봐도 퐈리 ㅎㅎ

평소 보던 것과는 다르게 생겼네요.


바람이 심하게 부니 날개짓을 하면서 바람에 실려가지 않으려고 버팅기고 있습니다.



이 나방은 자리를 제대로 잡은 듯 하네요~ 뒷 꽁무니만 살짝 내놓고 쿨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낙옆이 살짝 붙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허걱! 바퀴벌레??? 이 녀석도 나방? 더듬이나 발에 난 가시를 볼 때 메뚜기... 뒷발이 없는 것으로 보아 메뚜기는 아닌 것 같고요~



뒷 날개 부분만 보고있노라면 영락없이 나뭇잎처럼 보입니다. 꼭 가을 단풍든 낙옆 같습니다.


이건 나방은 아닌데요. 이름은 모르겠네요~. 아시는 분~~^^

벌같아 보입니다.


간달간달 겨우 초점 잡아 찍은 나방입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또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른 종류의 나방 같아 보입니다.




바람도 어느 정도 부는 날이이서 나방이 구석진 곳에 붙어 비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나방은 나무의 수액을 먹는다는데요. 주행성 나방은 꽃의 꿀을 먹습니다.

원목으로 마감된 국립장성숲체원의 숙소동 한편 복도에서만 발견한 나방들과 곤충들로 좁은 장소에서 상당히 많은 개체수를 발견하였습니다.



처음에 언듯 보았을 때는 바퀴벌레인 줄 알고 순간 깜짝 놀랐네요~^^



비와 바람을 피해 구석진 곳에 붙어 있습니다.





이 나방은 벌새는 아닌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종종 관련 정보를 찾아보게 되는데 그 과정을 통해 새롭게 배우는 것들이 많습니다.

나방은 주로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이지만 낮에 활동하는 주행성 나방들도 있다고 합니다.

혹시 낮에 활동하는 나비처럼 꽃의 꿀을 먹기 위해 이 꽃 저 꽃 날아다니는 나방을 보시거들랑... '오호 이 나방이 낮에 활동한다는 그 나방 중에 한 종류인가 보구나~' 하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흔히 벌새라고 알려진 것이 대표적입니다.

어쩌다 낮에 날아다니는 나방을 본적이 있는데, '얘가 제정신인가? 낮밤을 구분 못 하고 낮에 나다니네~?' 하며 혼자 갸우뚱한 했던 것이 생각나네요~.^^



나방의 종류가 참 다양하네요.

우리나라 나방의 종류는 약 7만가지라고 합니다.

나비와 나방은 어떻게 구분할까요?

나방은 앉을 때 날개를 펼치지만 나비는 앉을 때 날개를 접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구분할 수 있을 것인데요. 팔랑나비과의 나비는 앉을 때 날개를 반드시 접는 것은 아니라고도 하니 기계적으로 구분할 수만은 없는 것 같습니다.

더듬이에 머리 빗는 빗처럼 털이 있는 것이 나방이랍니다. 더듬이에 털이 없는 것도 있다고 하니 더듬이 털로 나방과 나비를 구분하는 방법에도 주의가 필요하네요~



이 나방은 바람의 저항을 줄이기 위해 발을 넓게 벌려 지탱하고 서서 날개를 활짝 펴서 바닥에 바짝 붙이고 최대한 납작 엎드렸습니다.




바람과 싸우며 미끄러운 유리 표면에서 버티면서 날려가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가까이 다가가면 휙- 날아갈 것만 같아 건물 안으로 들어가 조심히 접근하여 접사한 사진인데요.

몸통부분에 벌같이 침처럼 보이는 것이 있네요. 등쪽에서 본 모습은 파리 가까웠는데요. 몸통의 침 비슷한 모양을 보니 벌처럼 보입니다.






이날 만난 나방 중 제일 나비 모양에 가까운 녀석이었습니다.



이상 국립장성숲체원의 숙소동 복도일대에서 발견한 나방들과 곤충 사진이었습니다.

사실 훨씬 더 많은데 용량의 한계로 더 이상 업로드가 되지 않네요~

인간과 자연이 함께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건물임에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혹시 장성숲체원에 가신다면 복도를 둘러보셔서 여기저기 살아 숨쉬는 곤충들을 만나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 자주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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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은 2011년 4월에 했다는데 이제 막 만들어진 곳 같았습니다.

시설 소개를 한 직원이 장성숲체원에 온 것이 6개월 되었다는 소리를 개원한 지 6개월 되었다는 소리로 잘 못 들은 모양입니다.


찾아가는데 길 잘 못 들어갈 뻔 했습니다.

어떤 네비게이션은 죽도록 찾아도 나오지 않는 곳이기도 합니다.

휴대폰 네비게이션 앱으로 목적지 정하고 가는데 GPS가 먹통이 되는 통에 

고속도로 갓길에 차를 세워 놓고 길을 확인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네비게이션으로 찾기 힘드시면 '방장산자연휴양림'이라고 찾으면 쉽게 찾아질 것입니다.

방장산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해 있어 입구 매표소에서 "국립장성숲체원" 간다고 말하면 입장이 됩니다.


방장산휴양림 안에 위치해 있어 정말 자연조건이 훌륭합니다.

계곡도 가까이 있어 계곡의 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면서 산책할 수  있습니다.


주소는 전남 장성군 북이면 방장로 353

혹시 모르니 옛 지번 주소도 같이 메모하는 센스(저 처럼 고생 안 하실려면;;)

전남 장성군 북이면 죽청리 산 70-1

연락처는 061-392-4271 입니다.


처음 이글을 쓸 때는 국립장성숲체원 주변의 나방을 소개하려고 했었는데 어찌하다보니 숲체원 시설소개 글이 되었네요.

늘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이용할 때 숲체원 건물 벽에 나방들이 무척 많이 붙어 있었습니다.

기회되면 숲체원에 나방 친구들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산을 올라 들어가면서 마주치는 모습입니다.

건물 대부분의 외벽이 원목으로 마감이 되었습니다.

자연친화적인 건축물입니다.




국립장성숲체원 오른쪽은 사무실과 숙소입니다.

비가 내리고 흐린 날이었지만 참 평안하고 좋았습니다.


숙소동 모습입니다.




사무동 모습입니다.




배움동입니다.

들어가보면 로비가 있고 넓다란 강당입니다.

산림교육프로그램으로 여러 프로그램이 있는데 일정에 따라서 참여자들의 선호도에 맞추어 담당과 협의하여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 천연비누 만들기, 향기가득 석고방향제 만들기, 나를 지키는 자연의 선물 만들기, 나무목걸이 만들기, 나무액자 만들기(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멋진 기념품이 만들어 집니다^^), 두뇌회전퀴즈, 에코크리 운동회, 레크리에이션, 林탐정 홍길동, 너와 내가 함께하는 목재카프라(이거이거 정말 재미납니다) :) 에코 夜自타임(에코 야자타임), 숲 오감체험, 비오톱 만들기, 야간 생태탐방, 자연놀이 체험활동, 산불진화 모의훈련 등
 정말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배움동 내부 모습입니다.

바닥도 기둥도 천장도 원목입니다.



배움동 강당 저 앞쪽에 놓여있는 강대상에 붙은 국립장성숲체원의 로고입니다.

강연대도 천연원목으로 만들어졌네요.








사무동 복도에서 배움동 쪽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배움동과 사무동 사이 식당과 회의실로 내려가는 계단입니다.






배움동과 사무동 사이 계단 옆에 위치한 엘리베이터로 보행에 불편이 있는 사람도 식당과 회의실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엘리베이터를 지나 나오면 탁 트인 공간에 주변 경치가 괜찮습니다.




반대쪽으로 바라본 모습입니다.

어느 방향을 보아도 숲이 보이고 벽도 나무고 기둥도 나무이고 숲체원 답게 정말 멋진 곳이더군요.




여긴 사무동 복도입니다. 천장 구조가 독특합니다.

저 높은 천장 조명은 창문을 통해 바깥에서도 보입니다.







여긴 어디일까요? 장성숲체원 갤러리 모습일까요? ^^





화장실입니다~^^ ㅎㅎ

화장실 천장이 꼭 무슨 갤러리 천장같습니다.





화장실 내부 모습입니다.

비데도 설치되어 있네요~

벽 마감이 낮은 부분은 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타일이지만 화장실 내벽 마감도 다 원목입니다.

원목이라 정감있고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국립숲체원 답습니다.

앉아볼 기회는 없었지만 기회되면 사용해보고 싶은 화장실^^.




장성숲체원 남자 화장실 소변기가 놓인 부분입니다.


화장실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이 있는데 상당히 시대 흐름에도 부합한 화장실입니다.





배움동 쪽에서 바라본 숙소동 모습입니다.





숙소동 입구





숙소동 입구에 있는 안내표지

꿈길 체험터

장성교육지원청 / 장성자유학기제 / 진로체험지원센터


단체 이용객들이 많을 듯




숙소동에 들어서면 보이는 모습입니다.




숙소동에 들어서 몇 발자국 걸었을 때 왼편에 보여지는 모습입니다.




숙소동 들어서서 왼쪽으로 돌면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2층 건물에 불과하지만 휠체어를 이용하거나 불편하신 분들도 이용하는데 편리하도록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장애인 화장실도 설치되어 있어서 불편함이 없습니다.





느티나무, 자작나무, 참나무... 방 이름이 예쁩니다. 특징은 나무이름인데요~

방마다 실내 내벽 마감이 방이름으로 된 나무로 마감되었다고 합니다.

방마다 각각 다른 나무로 마감이 되어 있어 색다른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방 내부구조 궁금하실 텐데요.

2층 다락방 구조로 되어 있고 화장실이 방마다 딸려 있습니다.

9~10인실이 10개실입니다.





옆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산책하는 시간 꼭 가져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쉬는 시간에나 식후에 거닐어도 좋을만큼 산책코스로 그만입니다.


장성편백 치유의 숲은 건강숲길, 산소숲길, 하늘숲길, 숲내음숲길, 맨발숲길, 물소리숲길 등 다양한 숲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장성편백 치유의 숲 전화는 061-393-1777, 1778 입니다.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을 이용하여서도 국립장성숲체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홈체이지에서 장성 숲체원 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홈페이지 http://www.fowi.or.kr/


장성 숲체원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http://jangsung.fowi.or.kr/


궁금한 것은 못 참아 하시는 분은~ ^^ 061-399-1800 국립장성숲체원 대표전화번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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