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일이 있었다 아침을 준비하다... 창문 밖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 그땐 반가움이었는데 ... 시방은 아픔이다. ... 아픈 일이 있었다. ... 그래서 아픔이 묻어나는 사진이 되었다. ... 그래도 꽃피울 것이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자주네+ Jajune+ 일상 201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