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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아침 골목에서 가던 길을 멈추게 한 예쁜  하늘꽃
주차된 차와 담벼락 사이에서 하늘로 뻗은 내 두 손은 떨렸답니다.
예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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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꿀팁걸 2017.03.31 17:33 신고

    정말 예뻐요!! 어쩜 색깔도 이렇게 예쁠까요? 역시 인위적으로 만들 수 없는 자연이 빚은 아름다움이 최고네요^^

    • jajune+ 자주네 2017.03.31 17:38 신고

      감사합니다~ 올해는 자연스럽게 봄꽃을 많이 찍게 됩니다. 마음의 무거운 짐이 내려져서 일까요~? ^^

  2. 코코 언니 2017.04.01 02:36 신고

    가던길 멈추게할만큼 넘치게 아름답네요...

동네 가까이 가볍게 둘러보며 봄을 만끽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동백 꽃봉오리만 무성했는데 활짝 핀 한송이가 잎에 가려져 숨겨져 있었네요.

반가움 ^^



곧 꽃망울을 터트릴 것만 같습니다.


도시 숲에서 보는 노란 산수유꽃입니다..

구례 산수유축제가 생각나네요.

주변경치도 좋은데 온통 노란 산수유가 뒤덮고 있던 모습 정말 멋지더군요.


꽃망울이 막 터지면서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종모양의 히어리꽃이 참 예쁩니다.


배란다에 봄볕을 받으며 꽃망울에 물이 잔뜩오른 다육이 금황성. 

오히려 피기 직전의 금황성이 더 예뻐보입니다.


탱글탱글 푸른빛이 너무 이쁜 다육이 정야.


다육이가 생명력이 강한데 그 중에서도 생명력이 강한 청옥입니다. 

다육이 청옥 이름처럼 푸른 옥 같습니다.


홍매화


봄바람이 상당히 부는 날이었지만 기온은 참 푸근했습니다.

매화향이 정말 좋더군요.

계속 머물고 싶을 정도로 말이지요.













길가에 가까이 자세히 구푸려 들여다보아야 보이는 흰꽃. 이름은....?


보랏빛 꽃망울을 쭈볏쭈볏 내밀고 있는 모습이 오후 빛을 받아 더욱 예쁩니다.


정말 쪼그만해서 잘 보이지도 카메라에 잘 잡히지도 않았지만 어쩌면 그래서 더 이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라는 싯구가 떠오릅니다.


꽃망울을 머금고 있는 모습이 씩씩하고 당당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시간 날 때 이 봄을 이렇게 카메라에도 담고 코로 맡고 따스한 봄 볕을 쬐고 누리며 보내고 싶습니다.

멀리 떠나 유명한 관광지가 아니어도 집 가까운 곳에서도 망중한을 누리고 봄을 누려보면 어떨까요~^^




2017/03/12 - [일상] - 봄봄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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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꿀팁걸 2017.03.15 03:10 신고

    정말 봄이 왔네요...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속에서 핀 꽃이라 더 예뻐요^^

  2. 코코 언니 2017.03.15 04:01 신고

    정말 예쁜 봄이에요~~~ 사진도 잘 찍으셨네요!

손에 손잡고 모두가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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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꿀팁걸 2017.03.12 16:21 신고

    작인일에도 자꾸 웃다보면 웃을일이 더 많아지고 더 많이 행복해지겠죠? 그런 의미에서 하하하하하하^^

    • jajune+ 자주네 2017.03.12 17:40 신고

      마음으로부터 봄이 우리네 삶 깊숙히 오고 그래서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 공유해봤네요~
      웃"음" 자를 자세히 보시면 휠체어 탄 사람입니다. ^^

  2. IT최강자 2017.03.12 23:09 신고

    웃으면 좋죠.^^
    함께 웃어 보아요.ㅎㅎㅎ

  3. 코코 언니 2017.03.13 00:23 신고

    모두가 환하게 웃을 수 있기를 바랄게요... ^^

    • jajune+ 자주네 2017.03.13 00:29 신고

      모두가 함께 웃기를 바라고 그렇게 함께한다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날이 더 빨리 오겠죠? ^^

꽉 깨물어 주었던
날 만날 때마다 
온 몸 촉촉하게 젖어든 친구가
요즘 보이지 않는다~.

나를 잊은 것은 아니겠지?

이깟 추위가 뭐 대수라고?
흥칫뿡

볕 좋은 이런 날은 내게 안길만도 하건만,
걸리기만 해봐 완전 꽉!
깨물어 줄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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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꿀팁걸 2017.02.11 03:51 신고

    재미있네요! 완전 꽉 깨물어주는 장면이 상상이 돼요^^ ㅋ

물기 없이 바짝 말랐지만 아름다운 자태는 숨길 길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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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서 멀지 않은 곳

사실 이곳도 행정구역상 광역시에 속하여 시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닌데요~^^

근처에 일보러 갔다가 지나는데 탄성이 저절로 나오고 걸음이 멈춰지더군요~


그냥 이뻐서 찍었습니다.

그냥 지나치기 아까워서요^^

봄에 가면 또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커다란 나무 한가득 흐드러지게 하얀꽃이 핀 모습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광주광역시 남구 도금마을길(도금동)에서 지나다 휴대전화로 해질녘에 담았습니다.

이 저수지는 이웃 고싸움놀이 전수관이 있는 칠석마을의 바로 옆 마을인 도금마을 안쪽에 있습니다.

도금마을회관 지나 바로 보입니다.

저수지 이름이 도금지로 이름도 예쁘네요~^^



도금지 주소는 광주광역시 남구 도금동 97번지 입니다.

아쉽게도 도로주소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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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거미가 아니고 무당거미입니다.

호랑거미와 무당거미 구분하는 법 참 쉽습니다.

무당거미는 사진처럼 모양이 현란하고 복잡하고요.

호랑거미는 몸통부분 색이 가로로 단순 완전 단순합니다.


그리고 가끔 찍어놓은 여러 거미들 사진을 찾아 보았습니다.

거미로 검색하니 간간히 찍었던 모양입니다.

의외로 여러 사진이 검색이 되네요~




위 아래 같은 종류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무당거미이면서 암수차이일까요?

숫컷의 크기가 암컷의 절반정도라고 합니다.

같은 거미과라면 위의 거미는 무당거미의 숫컷이 되겠네요.



무당거미... 처음에 호랑거미인줄 알았다는...

무당거미와 호랑거미는 혼동하기 쉽다고 하는데요. 거미 중에서 생물학적으로는 먼 관계라고 합니다.

지면에 수직으로 거미줄을 복잡하게 친답니다.

거미줄의 중앙에서 자리한다고 합니다.


 







거미가 잡은 먹이들을 보관하였다가 먹고 빈주머니들만 남은 것 같습니다.

거미에 먹이가 걸리면 달아나려고 발버둥을 치는데 민감한 거미줄 센서에 감지가 되면 재빨리 먹이에 접근하여 거미줄을 뽑아내어 칭칭 감아버리죠.

그리고선 독침을 쏘아서 마비시키고 기다렸다가 며칠에 거쳐 쉬엄쉬엄 야금야금 먹어치웁니다.

거미의 독은 사람에게 해롭지는 않다고 하는데요.

거미 독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거미 독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을 지 없을 지 대부분 사람이 모르기 때문에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다고 봅니다.




거미 중에 제일 통통해 보입니다.

검색해 보니 산왕거미일 것 같습니다.

호랑거미도 사냥한다고 하네요. ㅎㄷㄷ



2013.7.21 촬영

하이고야~ 어렵사리 찾았네요. ^^


염낭거미랍니다~. 풀잎을 이용하여 집을 주머니 모양으로 만든다고 하여 주머니 낭()을 써서 이름을 만든 것 같습니다. 한자 복잡하고 어렵네요;;

어디서 찍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

거미에 대해 찾다 보니 우리나라 거미 중에서도 독성이 강한 것이 있네요.

보기에는 연약해 보이는데 이 염낭거미가 독성이 강하다고 합니다.




거미가 살기 위해 죽은 척?

모델 좀 해달라고 멈추게 하기 위해 가는 길을 막다가 건드렸더니 뒤집어지며 죽으척 하는 것 같았습니다.



방에 들어온 거미

무슨 거미인지 비슷해 보이는 거미가 많고 이름이 제각각이라 특정하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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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대 비행을 마치고 잠시 휴식 중

다음은 자유비행~



겉 보기와는 다르게 하늘을 나는 야무진 꿈을 자루 가득 품었다.

근데 옆에 저 거미 어쩔~??



가족 회의 중인가?

"야~ 다들 모였어~~?"



사과같은 내 얼굴~ 예쁘기도 하지요~ ...



체면 내려 놓고 홍시 맛에 빠졌다.




배롱나무 백일홍 백일 동안 곱디고운 꽃이 피고 지고

 때깔 참~ 곱다.



동네 어귀 길 가 지나는 누구에게나 꽉찬 웃음을 건넨다.

지나다 보면 눈길 한번씩 주세요~^^



마당 하늘 위 파수꾼 초정밀 레이다망 작동 중




콘크리트 마당에 찾아 온 손님



이웃집 길 가에 핀... 너 참 곱다.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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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가 풀줄기에 거꾸러 매달려 잔뜩 경계하며 쳐다보고 있다.

아마 곧 허물을 벗을 것 같은 외모다.



잠자리가 금새라도 날아오를 듯 하다.




잠자리 날개가 투명하여 파란 하늘이 그대로 비친다.






밤나무 푸른 나무가지 사이로 호랑거미가 자리를 잡았다.

기다림...





호랑거미가 지은 거미줄 여기저기에 작은 벌레들 흔적이 보인다.

구멍뚤린 거미줄은 최근에 큰 먹이와 한마탕 크게 놀다 뜯겨진 모양새다.



길가 풀숲에 핀 작은 꽃이 예쁘다.




메뚜기가 푸른 잎들 사이 마른 잎에 앉았다. 보호색인 듯 얼른 눈에 띄지 않는다.



나비, 나방?

나방은 아닐 듯






애벌레 나비의 꿈을 안고 열심히 열심히 어딘가로 향해 간다.




잠시 날개를 쉬고 있는 잠자리.

왠지 멋져 보인다.

어떻게 보면 전투기 날개 같다.

삶을 향한 뜨거운 전투.




여치인가? 풀무치인가? 길게 뻗은 더듬이가 한 자태한다.




아주 화려한 날개를 품고 있을 것 같은 애벌레




"보이나요?"

언듯 보아서는 눈에 띄지 않는다.

개구리가 주변 나뭇잎과 비슷한 보호색을 띄고 있어서 처음 작은 사진을 볼 때 '이 사진을 왜 찍었지?' 싶었다.

확대하고 나서야 개구리를 알아봤다.





참 독특한 외모의 거미다.

등에 뽀족뽀족 가시처럼 된 갑옷으로 무장하고 있다.

엉덩이 부분에 길게 거미줄을 뽑을 것으로 거미가 분명하다.

'혹시 외래종일까?' 라는 생각도 든다.





지난 추석 때 성묘하러 선산을 오르며 만났던 친구들 사진을 들여다 봤는데요.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일수록 생태계는 더 건강함을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가을비가 많이 내린 오늘같은 날 사진들울 들춰보니 더 정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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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를 곳 같은 곳에서 뜻밖에 이끼가 푸르릅니다.


아마도 가까운 곳에 물안개를 피워 올리는 계곡이 있어서인 것 같습니다.



전북 순창 강천산 군립계곡 매표소 몇 발자국 지나



 















 










































줌으로 당겨 찍었는데 물고기가 참 많더군요.










여름 휴가 가족단위로 많이들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짙푸름 아래 시원한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낮잠^^ 꿀잠!









가을에는 온통 단풍으로 물들겠죠


























사진만 한 두어장 공유하려다 사진 폭풍 업로드에 여기저기 둘러보게 되어 알게된 정보를 공유합니다.


 

강천산군립공원은 전국 최초로 1981년에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길 270 일대


순창 문화관광과 연락처 063-650-1672 와 강천산군립공원 관리사무소의 연락처가 동일한 번호로 안내 되어 있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순창군 문화관광" http://tour.sunchang.go.kr/ 홈페이지에는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 부서는 063-650-1648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관련 실무처의 연락처일 수도 있겠지만 군청홈페이지가 더 정확하리라 예상합니다.

순천군청 홈페이지의 문화관광과 전화번호 안내 내용입니다. 063-650-OOOO
문화관광과 전화번호
과장문화예술관광마케팅관광자원개발문화시설도서관운영
161016111612161316145681

강천산 숲해설가 요청은 20명 이상 단체에 가능합니다. 산림축산과 중 산림경영 담당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담당 063-650-1911

산림축산과
산림축산과 전화번호
과장산림경영산림보호산촌소득축산경영축산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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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군립공원의 주차창은 3곳으로 총 800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고 장애인주차장은 17면이 있습니다.

장애인주차장은 강천산군립공원 매표소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장애인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좋습니다. 다만 장애인주차장의 아쉬움은 보통의 주차장 크기와 동일하여 휠체어 등을 이용하는 장애인에게는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따를 수 있습니다.

매표소에 개선을 제안해 두었는데 어찌 처리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매표소에 신분증을 맡기고 휠체어도 대여할 수 있습니다.



  [강천산군립공원 입장료]

 개인 - 어른 3,000원 / 초·중·고생 2,000원
 단체 - 어른 2,500원 / 초·중·고생 1,500원 / 전의경·군(사병) 1,500원
 ※ 단체 30인 이상 
 ※ 무료입장 - 만6세이하, 만65세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순창군민 등




 참고 : 순창군청홈페이지,    순창군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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