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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장애인복지시설 사업안내(3권)

표지가 칼라여서 제본용으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장애인인권헌장이 맨 처음 나오는데요.

마음을 다잡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찬찬히 읽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장에 있는 사람들은 2018년 장애인복지시설 사업안내를 살펴보기에 앞서 개정사항들을 먼저 살펴보기를 권합니다.

1장은 2018년 개정사항을 요약하여 다루었고

2장은 장애인거주시설

3장은 장애인 지역사회재활시설입니다.

장애인 지역사회재활시설 공통으로 목적과 근거법령, 종류와 기능, 지역사회재활시설의 설치와 운영 신고, 위탁, 직원의 임면, 이용자 요건, 관리규정의 제정과 시행, 각종 장부의 비치, 재무회계관리, 조달물품 구입, 이용료 징수, 시설의 개방운영, 지도 감독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장애인 복지관 운영,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운영, 장애인 체육시설 운영, 장애인 생활이동지원센터 운영, 그리고 장애인 수어통역센터 운영까지입니다.


4장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운영을 다룹니다.

5장은 장애인 의료재활시설 운영

6장은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 운영

7장은 부록입니다.



부록은 7장인데요. 장애인거주시설 서비스 최저기준과 장애인복지관 서비스 최저기준 그리고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서비스 최저기준이 부록으로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서비스최저기준은 시설평가기준이 되기도 하지요.

마지막으로 지방계약법 및 보조금 관리 관련 규정도 실렸으니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봄 햇빛을 받아 참 예쁘다.
봄 볕에 여행꿈 품고 한껏 부풀어 올랐다.

꿀벌들이 봄 꽃들 사이로 붕붕붕 신났다.


언젠가 다녀온 구례산수유축제가 생각난다.


한껏 물이 올랐다. 곧 필 기세다.

양지바른 논두렁에 흐드러지게 피었다.

기죽지 말고 살아봐
꽃 피워봐
참 좋아

나태주 -풀꽃 3-




다가가 허리 구부려 들여다보노라면 자태가 참 곱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풀꽃-
 


길 가 이리치이고 저리치었을 고단한 세월의 흔적도 몸에 지녔다. 사람들의 발길질도 경운기의 거침도, 지난 겨울 모진 차가움도 이겨내었다. 물기 없는 풀숲 사이로 갈색 마른 가지에 빼꼼하게 푸른 싹이 돋았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봄은 살아있는 모든 것들의 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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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방학이라고 여행 짐을 잔뜩 싸놓았네요.
오랜동안 사용하지 않은 덩치 큰 캐리어에 부푼 마음 만큼이나 잔뜩 넣었더군요.
이래저래 출발할 시간 얼마간 남겨놓고 갑자기 캐리어 번호키 암호를 묻는 겁니다.
오래 사용하지 않아 순간 당황하고 생각나는 3자리 숫자를 불러 주었는데 아니라고 합니다. ㅜㅜ
천만다행인 것은 지퍼 손잡이까지는 채우지 않은 상태였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번호키 자체만 잠군 상태인 거였죠.
허~ 참 이런 경우가 있나...ㅜ
세 자리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습니다.
이리저리 바꿔가며 해봤는데 열리지 않습니다.
대략난감!


지퍼까지 잠근 상태는 아니어서 어렵지 않게 분해할 수 있었습니다.




안쪽 지퍼를 열고 보니 나사 2개로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이 정도면 금방 해결할 수 있겠다 싶어 십자드라이버를 가져다 금새 분해하였습니다.


캐리어 번호키를 뒤집은 모습입니다.
나사로 고정한 부분의 주변을 열로 녹여서 눌러 붙였더군요.


조심히 눌러붙인 플라스틱 부분을 칼로 떼어내었습니다.
그리고 일자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검은색 덮개를 살짝살짝 달래어가며 열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작업이죠.
다이얼을 조심히 돌려 사진에 보이는 것 처럼 빈공간이 나오도록 3군데를 다 맞춥니다.
그대로 뒤집으면 스프링 등의 부속품이 빠져나갈 수 있기 때문에 조심히 번호를 확인해 둡니다.
확인 안 해도 무방하지만 작업 중에 다이얼이 만져져서 돌아갈 수도 있기 때문에 애써 찾은 암호이니 확인해 두는 게 좋겠습니다.

캐리어 번호키 비밀번호를 찾았으니 다시 조립하면 끝납니다.

인두가 있으면 인두를 활용해도 되고요.
인두가 없다면 못이나 적당한 금속 조각이어도 괜찮고요. 아무튼 뜨겁게 달구어 칼로 떼어내었던 검은색의 플라스틱 덮개와 나사 구멍 주변을 다시 녹여 붙여주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나사 구멍은 가능하면 살려두어야 합니다. 번호키를 다시 캐리어 본체에 부착할 때 나사가 들어가야하는 구멍이기 때문입니다.
나사 특성상 나사구멍이 없어도 뚫고 들어가긴 합니다만.^^ 조금이라도 작업을 용이하게 하려는 의도이기 때문에 나사구멍은 완전히 뭉게지 않는 게 요령이라면 요령이 되겠습니다.


이제 캐리어 비밀번호도 찾았고 캐리어 본체에 번호키를 재조립만 하면 끝납니다.




조립할 때는 나사를 끝까지 단단하게 조이지 않고 약간 느슨하게 조입니다. 번호키가 본체와 나란하게 정렬되어 조립이 되지 않고 나사구멍의 유격이 상당하여 틀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번호키가 틀어져 있다면 살짝 힘을 주어 정렬해 준 다음 나사를 다시 단단히 조여주면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에피소드
아들녀석이 번호키 암호 물어봤을 때 딱 떠오르는 3자리 번호를 불러 주었는데 아니라고 해서 이 번호키 암호찾는 과정을 거처야했는데요. 찾고 보니 처음에 불러준 딱 그 번호였다는 ㅎㅎ
소통과정에 오류가 있었나 봅니다. (이 놈의 자슥♡@_@ ♥)



지퍼까지 잠긴 경우

이리저리 살피다 힌트 될 만한 것을 찾았습니다.
완전히 잠겨서 비밀번호를 찾지 않고서는 열 수 없을 때 사용해 볼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번호키를 분해해서 뜯어보기 전에는 번호키의 구조를 몰라 발견한 방법을 못 해봤지만 어쩌면 가능할 것 같네요.
다이얼을 찬찬히 돌리면서 아랫쪽에서 세심하게 들여다 보면 열려있는 부분이 살짝 보입니다.
그 위치에서 90도 만큼 돌려줍니다.
돌리는 방향은 번호를 맞춘 후 열기 위해 당김 스위치 반대방향이어야 되겠죠.
번호키 3개를 다 빈 공간을 찾아서 90도 만큼 돌려주었다면 열릴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조를 몰라 180도 돌려보는 통에 실패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을 분해한 후에 알았네요.
90도 돌려서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위에서 5번째 사진을 찬찬히 보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1. 『방쌤』 2018.02.14 16:13 신고

    헉,, 꽤 힘든 과정이네요!
    잊지 않게,, 주의해야겠습니다.
    저는 다이어리 구석에다 적어놨어요.ㅎㅎㅎ

    • jajune+ 자주네 2018.02.22 22:52 신고

      오~ 꽤 괜찮은 방법이네요~
      다이어리를 사용하지 않지만 적어두는 방법이 심리적으로도 안심되는 방법일 것 같습니다.^^

  2. *저녁노을* 2018.02.23 04:44 신고

    ㅎㅎ 분해를 하셨군요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낭만ii고양이 2018.03.18 07:22 신고

    좋은정보 잘보고갑니다^^


혹시 구글드라이브 사용 중인가?
원드라이브는?
드롭박스 사용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NAS를 활용하는 사람에게도 좋은 소식이 틀림 없다.

레이드라이브는 여러 웹클라우드 저장공간을 마치 내 컴퓨터의 하드 드라이브를 사용하듯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게 해주는 도구이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웹페이지로 접근하여 아이디와 암호를 입력하여야 사용이 가능하다. 여러가지를 사용 중이라면 관리하는데 불편이 가중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레이드라이브(RaiDrive)는 여러 웹클라우드를 내 컴퓨터에 마치 하드드라이브를 추가해 놓은 것 처럼 사용이 가능하게 해주는 우리말로 서비스되는 국산 프로그램이다.

레이드라이브 처음 봤을 때, '아~ 잠자고 있는 여러 웹클라우드 저장공간들을 다 깨워서 사용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부터 들었다.
자주 사용하는 웹클라우드 서비스 빼고는 거의 접속도 안 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는데,  내 컴퓨터 하드드라이브 사용 하듯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기에 눈이 번뜩 ^^
바로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했다.

레이드라이브 홈페이지이다.
국산이어서 당연히 한글서비가 된다. 대박!!
영어 울렁증이 있어도 설치 사용에 전혀 문제될 게 없다. 
언빌리버블!! 브라보~!!
간단명료하여 아이콘만 보아도 서비스를 바로 알 수 있을 정도로.
거기다 무료라니.

구글포토도 연동이 된다.





다운로드 시도.
2018년 1월 13일 현재 1.3.3버전까지 나왔다.
윈도우 7부터 윈도우10까지 지원하고 32비트, 64비트 버전 다 지원이 된다.
ios 버전은 아직인 것 같다.
ios버전도 머지 않아 도입 되겠죠?



레이드라이브 다운로드 완료 후 보여지는 설치 파일 아이콘이다.



바로 설치파일 더블클릭하여 레이드라이브 설치 진행...




파일크기는 기능에 비해 11MB로 작고 여유공간 18MB면 설치 가능하다.
화려한 인터페이스보다는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에 중점을 둔 디자인 같다.



'사용권 계약 조건에 동의합니다.' 앞에 있는 체크박스에 체크해야 설치 아이콘이 활성화 된다.



설치 진행 중




레이드라이브 설치 완료......
...
...
한참을 기다리는데도 모니터에 뭔가 실행되는 변화가 없다.
실행 아이콘도 생성이 없다.
무반응이다.
보통 어떤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바탕화면에 실행아이콘이나 바로가기가 설치되는데 어떠한 변화도 없어 한참을 모니터 바라보며 멀뚱멀뚱 기다렸다.

다시 보니 '실행아이콘'과 '레이드라이브 홈페이지 바로가기' 아이콘이 생성되어 있다.



시작에 들어가도 레이드라이브 실행이 가능하다.




레이드라이브 첫 실행화면이다.
떠오르는 단어.
단순. 깔끔.
말 그대로다.
화면 전체적으로 까만 바탕에 '추가', '설정' 메뉴가 둘 뿐이다.


'자, 시작해볼까요?'
'+ 추가' 클릭하면 웹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로그인할 수 있는 화면으로 전환된다.




구글드라이브, 구글포토, 구글팀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드롭박스, WebDAV, SFTP, FTP까지 레이브라이브가 내 컴퓨터 하드드라이브의 하나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앞으로도 더 추가 될 것 같다.



구글드라이브를 선택하고 '확인'을 클릭하면 구글계정으로 로그인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로그인한 후 레이드라이브가 구글드라이브를 내 컴퓨터의 하드드라이브로 구현한 화면이다.







구글드라이브 클라우드 저장공간이 내 컴퓨터로 들어왔다.
레이드라이브가 구글드라이브를 내 컴퓨터의 일부처럼 파일탐색기로 손쉽게 다룰 수 있게 해준다.
정말 대단한 서비스다.
레이드라이브 사랑하게 될 것 같다.




드롭박스도 연결을 시도해 봤다.



에고고 계정해지 되었다.ㅜㅜ
사용 않고 잊고 지냈으니 어쩌면 당연하다.
다음에 추가 연결 성공하면 추가 포스팅하기로 하자.

하나하나 사용하기 불편할 수도 있는 웹클라우드 저장스토리지를 마치 내 컴퓨터의 일부인양 파일탐색기로 제어가 가능하도록 해주는 데까지 살펴보았다.


레이드라이브 홈페이지  https://www.raidrive.com/

몇 개 스토리지를 추가해봤다.

전혀 다른 종류의 스토리간에도 파일 전송이 파일 복사 붙여넣기로 가능하다.


















  1. 2018.01.17 12:32

    비밀댓글입니다

    • jajune+ 자주네 2018.01.17 12:38 신고

      레이드라이브는 몇 개 웹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경우에 더 탁월한 기능 발휘가 되는 프로그램 같습니다. 클라우드끼리 폴더에서 폴더로 파일을 다루듯이 쉽게 이용 가능하니까요.

양변기 물내림 방식이 여러가지인데 그 중에서 도 버튼 누름방식도 있다.
버튼이 무슨 이유에선지 뻑뻑해져서 눌린 상태에서 원상복구가 되지 않는 게 아닌가.
물이 멈추지 않고 그대로 변기를 통해 하수구로 버려졌다.
으~~ 아까운 물.
상당한 시간 동안 변기에 물이 멈추지 않고 계속 흘러내려갔다.
당연히 만사 제처두고 최우선으로 손을 봐야했다.

먼저 더 이상 물이 공급되지 않도록 수도꼭지를 잠그는 것이 제일 우선이다.
직접 고치지 않고 기술자를 부르더라도 수도꼭지는 잠궈서 더 이상 버려지는 물이 없도록해야 한다.


물내림 버튼 바깥쪽을 잡고 시계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물내림 버튼 부분이 풀린다.


고무마개와 연결된 줄을 분리해낸다.
구멍이 뚤린 화살표 방향으로 줄을 밀면 분리가 쉽게 된다.


분리한 누름버튼이다.
푸르딩딩 녹이 슬은 모습이다.
크롬도금된 부분이 수돗물의 염소성분 등과 반응하여 푸른빛의 녹이 슬어 누름버튼이 뻑뻑하게 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물내림버튼을 새것으로 철물점에서 구매하여 교체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물내림버튼만 따로 파는지는 모르겠다.
보통 세트로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 블필요한 지출이 발생할 수도 있다.
기존의 물내림버튼을 간단하게 조치하면 다시 사용할 수 있다.

반대로 버튼을 밀 수 있다.
푸른색으로 녹슨 부분을 닦아내면 버튼의 뻑뻑함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십자드라이버를 이용하여 위 사진의 나사를 풀면 휠씬 편하게 녹슨 부분과 이물질을 닦아낼 수 있다.

대충 닦아도 버튼의 뻑뻑함은 쉽게 사라진다.
푸른 녹이 잘 닦이지 않는다면 치약을 살짝 뭍혀 닦으면 녹 제거에 도움이 된다.

역순으로 조립하면 양변기 물내림버튼의 수리는 끝이다.
물내림 버튼을 재조립할 때 너무 단단하게 조이면 뻑뻑한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세기로 조여주면 된다.


둘째의 피아노연주회가  있었습니다. 
음악회 도중에 창밖으로 눈이 내리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음악회도 좋았지만 창밖으로 나풀나풀 쏟아지는 눈꽃이 음악회를 축복해주는 것 처럼 느껴져서 마냥 더 좋았습니다. 
눈 쏟아지는 사이를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은 흐르는 음악과 함께 잘 어우러지는 배경으로 영화 속 한 장면 같았습니다.
그렇게 행복한 음악회를 뒤로 하고 돌아오는 중 또다시 쏟아지는 눈꽃 속을 걸으며 마음은 어린아이처럼 되었습니다. 
눈이 쌓였더라면 눈싸움 한판 할 기분이었습니다.
하염없이 쏟아져 내리는 눈속을 걷는데 뙇!! 걸음을 멈추게 하는 것이 눈 앞에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건 진리야!!
들뜬 목소리로 힘주어 주문을 했습니다.
"어쩌죠~ 조금 많이 기다리셔야하는데요~ 주문이 밀려서요~~^^"

이런 이쁜 눈이 쏟아지는데 이런 장면에서 포기하고 갈 수가 없어 호떡을 주문해 놓고 눈앞에 어묵 꼬치를 집어 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입 안에 들어가는 것은 어묵이 아니었습니다.
이건 아련한 그 맛!
눈 쏟아지는 날 포장마차에 어깨를 집어넣고 눈 맞으며 먹던 추억의 그맛이었습니다.
호떡이 노릇노릇 잘 익혀졌습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먹음직스럽습니다.
종이컵에 담겨져 먹기 좋게 건네 받았습니다.

호호~ 불어가며 먹는 맛이 일품입니다.


내리는 눈꽃을 맞으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어깨 부딪혀가면서 하하호호 정겹게 이야기 꽃 피우며 먹는 호떡은 또다른 추억이 되지요.
호떡은 호떡으로만 먹는 것이 아니고 정을 나누는 것 같습니다.
'호떡은 사랑이다.!'
'호떡은 추억이다.!'
주머니 가벼워도 큰 부담없이 따뜻함을 담을 수 있는 것이 호떡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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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어심슨 2017.12.27 23:25 신고

    이 날씨엔 정말 길거리에서 호떡, 호빵보고 지나치기가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 jajune+ 자주네 2017.12.27 23:44 신고

      호떡 호빵에 대한 추억은 아름다운 추억이 더 많은 것 같네요~
      비록 작은 것이지만 멋진 분위기를 함께 공유하고 먹는 것은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된다고 봅니다.
      추운 날, 눈오는 날에 뜨거운 호떡을 소중한 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것만큼 좋은 것도 없을 겁니다^^

휴대폰 개통할 때 파손이나 분실보험을 물어오는데, 휴대폰 사용 환경이 파손 위험이 많은 직업이나 활동이라면 가입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입니다.
분실보험을 같이 들면 매월 납부해야할 보험금액이 늘어나 부담이 될 수도 있겠지만 휴대폰 파손보험만 선택적으로 들면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길 가다 휴대폰 들여다 보는 위험성에 대해 뉴스에도 소개가 되었고 안전을 강조하는 일부 국가들에서는 보행 중 휴대폰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법으로 강제적으로 규제를 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교통법규 위반처럼 길 걷는 중에 휴대폰을 들여다 보면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우리나라도 머지 않아 도입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난번에도 길 패인 것을 보지 못하여 깨뜨려서 주의할 것을 신신당부하였 것만 또 떨어뜨려 액정을 깨뜨렸더군요. 
그렇게 주의를 주었건만.... ㅜㅜ


휴대폰으로 통신사 114로 파손 사실을 접수해도 파손보험 접수 처리가 되더군요.
그러면 문자로 휴대폰 파손 보험처리에 대한 구체적인 절차와 방법 그리고 제출해야할 서류까지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휴대폰 파손보험에 가입해 두면 가입 상품에 따라 보상한도 금액이 있고 그 한도금액 안에서 보상처리가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보험으로 보상처리되지 않는 본인부담금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엘지의 경우는 본인 부담금을 마일리지 차감형식으로 다음달 요금청구서에 본인부담금 지원금액 만큼 휴대폰 요금을 적게 청구하는 방식으로 추가보상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잠자고 있는 마일리지로 자기부담금을 낮춰주는 방법은 아주 친절하다고 보는데요.
아주 괜찮은 방식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전화하고 나서 받은 문자입니다.
휴대폰 보험처리에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주의할 것은 휴대폰 파손 보험 처리 접수를 하여 처음 안내 받은 경로로 진행해야 원활하게 처리가 가능합니다.
접수하면 담당자가 지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시 접수하면 팩스번호도 필요한 서류 제출처도 달라짐을 확인하였습니다.
추가보상 확인을 위해 안내받은 문자 안에 추가보상 연락처가 있었습니다.
문자를 받자마자 확인겸 전화한 것이 이중 접수가 이루어졌던 모양입니다.
잠시 후 전화가 와서 이미 접수가 되었음을 확인하였다고 하면서 처음에 안내문자 받은 경로로 진행해 주셔야 한다고 친절하게 다시 안내를 받았습니다.


휴대폰 액정수리를 위해 방문한 곳입니다.

중요한 사실

>> 수리를 할 때 보험처리할 거라고 이야기하면 휴대폰 파손 보험처리에 필요한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선수리 후에 수리를 위한 견적서나 수리 영수증을 가지고 보험처리 접수를 하면 됩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선수리 > 파손보험 청구 > 심사 > 통장으로 입금

그리고 자기부담금에 대한 추가지원 신청도 비슷합니다.

추가지원 신청 > 심사 > 다음달 청구서 차감




엘리베이터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혹시 무거운 전자제품을 가지고 왔다면 먼저 수레를 가지고 가서 싣고 오면 편리할 것입니다.

1층과 2층 계단에 설치된 인테리어 소품들입니다.

좁은 틈을 이용해 설치한 소품들이 상당히 품격있어 보입니다.




무인접수기는 화면을 보면서 터치로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하면 됩니다.

수리를 필요로 하는 휴대폰 전화번호를 정확히 입력합니다.

직원이 꼼꼼하게 옆에서 안내를 해주기 때문에 아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안내대로 하면 되고 혹시 궁금한 점이 있으면 물어서 하면 되구요.


수기로 기록했던 과정이 터치스크린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진화되었더군요.

입력이 된 정보는 AS 과정에 고스란히 사용되기 때문에 정확한 입력이 필요합니다.

간단한 접수 과정을 완료하면 접수증이 출력되어 나옵니다.



접수증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수리를 위해 휴가를 낸 것은 아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런 셈이 되었네요.



터치스크린에 의한 접수시스템이 서비스센터 전체와 잘 연계되어 있습니다.


접수증 자체는 간단한 확인용이지만 접수 과정에 개인정보 내용은 AS 전 과정에 중요정보로 쓰입니다.


읽을꺼리, 마실꺼리, 놀꺼리?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노트북)도 마련되어 있구요.

휴대폰 충전서비스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물론 신문도 읽을 수 있구요.


7번 창구로 오라네요.


수리 직전에 찍은 액정이 자잘자잘하게 균열이 간 모습입니다.



카메라 유리까지 깨어진 것은 못 보았는데 기사님은 단박에 알아보시더군요.

허걱!

다행히 카메라를 통째로 교체한다든지 수리를 복잡하게 필요로 하지않다고 안내를 해주셨는데요.

5,000원 추가로 카메라 유리까지 교체를 하였습니다.



수리를 마치고 내려와 차에서 찍은 수리된 휴대폰입니다.

수리 기사님이 친절하시게도 액정보호필름도 무료로 붙여주셨답니다.

조심히 사용하시라는 덕담도 함께요~^^

비록 15만원 넘게 결재를 하였지만 기분은 좋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휴대폰 보험처리 접수를 하면 받게 되는 문자입니다.

[Web발신]
[휴대폰보험]서류:보험금청구서,개인정보처리동의서,영수증,견적서/Fax:0505-136-4477

[Web발신]
[휴대폰보험]http://www.lgucare.com(공인인증)/보상진행/서류간소화,업로드가능

[Web발신]
[앱_제출 방법 안내]
※ 모든 서류 준비하여 한번에 제출

▶1단계. 앱 설치
①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idles.phonecareplus
② 구글 플레이- “U+보상센터(서류제출전용)” 설치

▶2단계. 서류 제출
☞앱에서 작성
① 보험금청구서
② 개인정보처리동의서
☞수리센터 발급
③ 수리 견적서
④ 전산 영수증

▶3단계. 보상 절차
- 서류 정상 확인 시 약 7일이내 보험금 지급
- 미비사항 발생 시 연락예정(2일내 미연락시 연락 요망)
- 보상진행 상황 문자 발송 예정

▶유의사항
- 30일 경과 시 자동 접수취소
- 보험금 지급 시 잔여보상한도에서 차감

※ 미성년자(명의자)
- 등본(가족관계증명서) 추가 제출(직인 必)
   명의자와 법정대리인 주민번호 13자리 必, 그 외 가족정보 삭제
- 모든 서류 법정대리인 이름/서명 기재

※ 타인계좌 보험금 지급 시
- 예금주의 신분증, 개인정보처리동의서 추가
- 보험금청구서에 위임란 작성

--- LG U+ 수리비 추가 지원 혜택 문의 ---
파손케어전담센터 1644-5108(수리 전 신청 가능)


위의 경로는 그냥 참고만 하시구요.

실제 휴대폰 파손보험 처리 진행은 연락하셔서 안내받은 문자의 경로대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위 첫번째 접수하여 안내 받은 내용과 두번째 중복으로 접수된 내용을 비교해보면 연락처나 경로가 전혀 다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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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강렬한 해질녁임에도 달빛이 선명하다. 
주변에 비교할 수 있는 사물이 없는 높이 뜬 달은 상대적으로 작게 보인다. 
그래서 일까? 
달이 무척 크게도 보인다.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고 천변 자전거길을 따라 광주천의 상류로 거슬러 거슬러 달렸다.
겨울 바람이 춥지 않다.
오히려 시원하다.
심장은 하늘 위에서 땅 아래까지 쿵쾅거리며 요동을 친다.
미칠 것 같다는 표현이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이럴 때 딱 맞는 표현일지도 모르겠다.
겨울의 찬 바람은 미칠 것만 같던 뜨거운 심장을 포근하게 아니 시원하게 감싼다.
겨울 자전거의 묘미다.

고즈넉한 분위기다.
조용하고 한적하다.
그리고 시원하다.
요동치는 뜨거운 피 내뿜는 심장말고는 말이다.

이런 사진을 왜 찍었냐면 예뻐서다.

바쁜 일상에 어거지로 틈을 내었다.

그 틈에 만난 장면이어서다.

쿵쾅거리는 심장을 안고 도착한 곳은 이전에도 몇 번이나 들른 적이 있는 곳이건만 이날 만큼은 달랐다.


해 넘어가는 쪽은 산에 가리워 이미 해가 보이지 않는다.


해 넘어가는 반대편 산 중턱 위로는 아직 햇빛이 선명하고 밝다.정자나무 가지 사이로 걸친 달이 예쁘다.

평소답지 않게 예쁜 옷에 화장을 곱게 한듯 낯설음과 신선함이 공존했다.



정자에 잠간 앉았다 갈까도 싶었지만 곧 어두워지겠다 싶어 아쉬움을 달래며 발길을 돌렸다.


같은 듯 다른 하루다.

일상 가운데 틈을 내어보는 것.

숨막힐듯 바쁜 일상 가운데 어거지로라도 숨구멍을 내어보면서 살아갈 마음의 여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누구에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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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행사로 후레쉬를 상당히 저렴하게 마련하였습니다.

가성비가 괜찮은 제품이었죠.

야간에 자전거를 탈 때 사용했는데 밝기 조정까지는 아니지만 까박임 속도 조절이 가능하고 간단한 조작으로 조명의 폭을 조절할 수 있어서 편리한 제품이었습니다.

잘 사용해왔는데 어쩌다 버튼이 잘 눌러지지 않았고 급기야 버튼이 안쪽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헐~. 달리 방법이 없어 분해했는데 부품들이 쏟아져 나와 조립하는데 애를 먹었답니다. ㅜㅜ

그러다 또 버튼이 잘 눌러지지 않고 안으로 조금씩 들어가더니 또 버튼이 눌러지지 않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를 어째?ㅜㅜ 버려??'

거의 새 제품인데 몇 번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제품의 기본에 충실하지 못했다는 반증이겠죠.

기술력이 뒷받침해 주지 못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나타나는 증상일 것일테죠.

처음에 버튼이 고장났을 때는 이리저리 시행착오를 거쳐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다시 조립하여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자칭 맥가이버 ^^)

그런데 2번째 고장에는 아무리 조립을 반복하여도 도무지 조명이 들어오지 않아서 답답함만 커져가고 조바심까지 났습니다.

'어~ 지난번에는 됐는데....?'

고장나지 않은 다른 1개를 모델로 삼기로 했습니다.

멀쩡한 나머지 1개를 찾아 열어보자마자 

"어이쿠!"

조립이 처음부터 틀렸다는 것을 알아냈답니다. 

전광석화처럼요.

위 사진처럼 버튼 조립을 하지 못하고 반대 방향으로 억지조립을 했던 것이었습니다.

위 모양을 보자마자 실패했던 조립순서를 빠르게 바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많지 않은 부품인데 조립을  여러 방법으로 시도했지만 실패를 반복하다 고장나지 않은 제품을 열어보자마자 번뜩 어떻게 조립해야할 지 알 수 있었던 마이너스 손 확인 ㅜㅜ

부품의 조립순서라기 보다는 방향이 틀렸습니다.

문제에 대한 접근방식은 다양한데 사고의 폭은 좁았다는 결론이죠.

'어쩌랴...'


실패를 거듭했으니 다음번에는 눈감고도 조립할 수 있겠다 싶은 정도입니다.


분해해 봤습니다.

LED 1구 모듈을 사용한 제품이구요

LED 1구임에도 상당히 밝습니다.


제품을 양손으로 쥐고 가벼운 힘으로 잡아당겨 길이를 늘이면 조명의 폭이 좁아지면서 빛이 모아지기 때문에 더 밝아지는 효과가 있는 제품입니다.

반대로  다시 잡이당긴 것을 집어 넣으면 빛이 퍼지면서 넓게 ㅂ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필요한 상황에 맞게 조명의 비추는 범위를 넓혔다 좁혔다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맘에 듭니다.

어떤 물건을 찾을 때 이 기능이 상당히 편리하더군요.

작은 물건일 수록 조명의 폭을 좁혀 밝게 하여 스캔하듯 범위를 좁혀가며 찾을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품이름이 Monster Beam? 뭐 밝다는 뜻이겠죠? ^^

몸체는 단단한 재질로 일반쇠는 아닌 것 같고 정확한 재질은 모르겠지만 플라스틱은 아닙니다.

그래서 엄청 튼튼합니다.

자전거에 달고 신나게 달리는 중 요철 심한 곳에서 떨어뜨렸는데도 멀쩡할 정도로 튼튼합니다.

짧기는 하지만 위험할 때는 무기로도 둔갑이 가능할 듯 합니다.

무기나 방어수단으로도 사용할 일은 없어야겠죠.^^

제품이름 나온김에 모델명 들여다 봤네요.

CREE XM-L T6 LED 라고 적혀 있네요.

중국에서 생산된 제품이구요.


유리인데요.

한쪽은 납짝하고 반대쪽은 구슬처럼 둥그런 모양에 상당히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버튼수리 과정은 사진도, 방법도, 순서도 뭣도 없는 정체불명의 글이 되었네요.

다음에 또 버튼 고장나고 분해하여 부품들이 흩어졌을 때를 대비하여 조립을 쉽게 하려고 버튼모양을 찍어 놓고 참고하려고 했다가 주저리주저리 쓴 글이니 이해바랍니다~^^

길을 걷다보면 눈에 띄는 불편함 다들 겪어 봤을 것입니다.

특히나 보행에 불편함이 있거나 휠체어를 이용하는 사람은 이동하다보면 더 많은 불편함과 마주칩니다.

자동차 운전자에게도 도로에서 만나는 요철이나 움푹패임 등 운전 중 불편한 곳이 눈에 띄기 마련입니다.

인도와 횡단보도나 도로가 이동약자들에게는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불편한 점이 훨씬 많습니다.

이런 때는 어떻게 하십니까?

그냥 참고 지나치지 않습니까?

뭐 길 가다 바쁜데 별 뾰족한 수가 없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다행히 방법이 있습니다.

의외로 쉽고 간단합니다.

휴대폰으로 간단히 처리가 가능합니다.


도로는 주변 상가의 상호 등을 같이 찍으면 위치를 확인하는데 편리합니다.

문제 있는 부분을 사진이나 지도상에 화살표나 원 등으로 표시를 해주면 훨씬 전달이 용이합니다.



사진상으로 현장의 문제가 정확히 전달이 어려울 때는 글로써 설명을 곁들이면 좋습니다.






인도는 도로보다 강도가 약합니다.

인도에 공사차량이나 짐 실은 차량이 오가기 마련인데요.

그러면 인도가 쉽게 꺼지거나 혹간에는 움푹패이기도 하고 깔아놓은 인도 벽돌이나 인도블럭이 깨지도 합니다.

심한 비에 모래나 흙이 쓸려 내려가 꺼짐현상이 일어나기도 하지요.

그러면 누구에게나 불편함이 따르고 발에 걸리기도 합니다.




특히 어린이나 어르신 등 이동약자이거나 보행이 불편한 사람들에게는 치명적이기도 합니다.

장애가 있어 휠체어나 워커, 지팡이 등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위협적이기도 합니다.



'빛고을 길 지킴이' 밴드는 이런 불편사항을 간단하게 접수할 수가 있습니다.

관련 부서로 전달하여 시민의 불편함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밴드입니다.

도로와 인도는 광범위하고 관련부서 담당자들이 불편한 곳을 일일이 확인하기가 역부족이기 때문에 시민들이 이동을 하거나 운전을 하는 중 발견되는 불편함을 쉽고 간단하게 접수하여 처리를 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동 중 도로가 패인 곳이나 인도의 움푹 패인 곳이나 경계석의 파손, 표지판 등의 훼손 등으로

이동에 불편한 내용을 '빛고을 길 지킴이' 밴드에 접수하면 됩니다.


'빛고을 길 지킴이' 밴드에 가입을 하고 가입 승인이 되면 밴드에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밴드에 글을 쓰는 방법으로 특별한 형식이나 양식을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어디인지 상태가 어떤지를 관련부서 담당자가 알 수 있도록 글을 남기면 됩니다.

사진을 첨부하거나 주소를 기록하거나 지도를 첨부하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고 GPS를 켜고 찍으면 지도 위에 위치 표시도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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