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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주홍색 연구를 읽고.



이 책은 셜록홈즈에 등장부터 셜록홈즈의 조수인 왓슨을 만나고 주홍색 연구라는 사건을 푸는 내용을 담고있다.

책을 읽던중 인상깊었던 부분은 셜록홈즈가 단서를 찾았을때의 그림이 인상깊었고

범인이었던 알프레도씨를 검거할 때가 재미있었는데,

조금 잔인한부분이 있어서 어린이와 노약자 임산부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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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페라의 시작과 오페라와 뮤지컬과의 차이점 등을 알려주며 오페라의 종류나 특징 등도 확실하게 알 수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스토리도 스토리였지만 실제 오페라의 한 장면을 직접 연출하여 보여 주었던 것이 흥미로웠다.

 학교 음악시간에 오페라를 본 적이 있는데 

그때는 오페라가 성악 창법으로 부르기 때문에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 생각이 많이 달라지게 된 거 같다.

 또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오페라 무대에 서보고 싶은데, 

그때는 이 책에서 주인공들이 했던 세빌리아의 이발사나 마술피리 등에서 주인공 역할을 해보고 싶다.

 마술피리를 선택한 이유는 밤의 여왕 아리아가 매우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페라 배우도 쉬운 것은 아니다. 마이크를 차지않고 노래를 부르기 때문에 목소리가 크고 자신감이 많아야 하며, 무대매너도 장착해야 오페라 배우가 될 수 있다. 또한 오페라에서는 음역대가 굉장히 중요한데, 필자는 변성기가 와서 음역대가 매우 낮아

역할을 꼽는다면 왕이나 노인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데 왕과 노인? 좀 어울리지 않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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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나는 프로게이머다

지은이: 이제동

출판사: 새빛

쪽수: 182

줄거리: 이 책은 프로게이머 이제동의 일대기와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한 노력 등을 담고 있으며

이제동이 왜 스타크래프트의 화신이자 파괴자인지를 확실히 담고 있다.

느낌: 이 책에서 이제동이 하는 게임 스타크래프트는 대단한 집중력을 요구하는 게임인데,

그런 게임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이제동이 대단한 사람인 것인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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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4편 유비의 선택에서는 유비 관우 장비 조조 여포 동탁 등이 나오며 황건적을 토벌한 유비는 조그마한 시골 마을의 태수를 하게 된다. 
이윽고 유비는 마을을 잘 다스려 백성들에게 칭송을 받게 되고 이로 인해 유비는 주변 관리들의 시기를 받게 된다. 그 후 황제의 칙사가 유비를 감시하기위해 오는데 유비는 정성을 다해 대접하지만 황제의 칙사는 뇌물을 요구하고 이에 화가난 장비는 칙사를 나무에 묶고 매질하는데 이로 인해 유비는 태수의 자리를 내려놓느냐와 역적이 되는 것중 고민하게 된다. 그 후 유비는 태수의 자리를 내려놓고 방황하던 중 죄인을 운송하는 마차를 보게 되는데, 그 마차에는 유비의 스승이었던 노식이 타고 있었다.
노식과의 짦은 만남을 가진 유비 일행은 다시 길을 옮겨 장안으로 가게 되는데 장안에서는 그 옛날
유비를 구해줬던 장비가 일하던 곳이었다. 그 곳에서 유비는 첫 사랑을 만나게 되고 유비는 그곳에서
허송세월을 보내게 된다.


느낀점 : 나는 유비가 한심스러웠다. 그 이유는 여자에 현혹되어 천하 통일이라는 과업을 미루었기 때문이다. 또 장비가 참지 않고 황제의 칙사를 죽였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아마도 역적으로 몰려 죽임을 당했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유비의 침착한 행동과 리더쉽에 감탄하지만 한편으로는 유비가 한심스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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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3편 황건적의 최후에서는 유비, 관우, 조조, 동탁, 원소, 여포 등이 나오며 이들은 서로 힘을 합쳐 황건적을 토벌하지만 유비는 동탁의 천대로 인해 벼슬자리도 하지 못 하게 된다. 또 지역의 태수였던 원소는 유비에게 작은 시골 마을의 태수자리를 주고 유비는 그곳에서 백성들을 잘 다스리게 된다. 또 동탁은 황건적을 토벌하던 중 유비의 도움을 받아  전국 옥새를 얻게 되는데, 전국 옥새는 한나라 황제의 증표로 동탁은 전국 옥새를 얻음으로써 스스로 황제의 자리에 오르고
나는 새도 떨어트릴만한 권력을 과시하게 된다. 그리고 조조는 황건적과의 싸움으로 큰 공을 세우면서 권력을 갖게 되지만 동탁이 방해를 해서 이루지 못했다. 그래서 조조는 동탁을 제거하려 했으나 여포가 동탁을 지키고 있어 제거하지 못 하였다. 사실 여포는 동탁을 따르지 않고 왕윤이라는 사도를 양아버지로 삼고 따랐으나, 동탁이 여포에게 적토마와 많은 보물을 주면서 왕윤을 죽이고 동탁을 따르게 된다. 하지만 여포도 결국에는 스스로 파멸하지만 여포는 참으로 대단한 사람이었다.

느낀점 : 여포는 참 잔인한 사람같다. 양아버지로 삼고 믿고 따르던 왕윤을 죽이고 금은보화에 유혹되어 천하의 못된 동탁을 따르다니 말이다. 그리고 유비가 불쌍했다. 그 이유는 유비가 조그마한 시골의 벼슬자리밖에 못 했기 때문이다. 내가 유비였다면 가만있지 않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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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2편 첫 싸움을 읽고 이 권에서는 전 권에서 소개했던 유비, 관우, 장비 말고도 새로운 등장인물이 등장한다. 삼국지를 모르는 사람도 알만한 조조와 포악했던 왕 동탁이었다. 먼저 조조는 본래 인성이 좋고 싸움을 잘하여 한때 형주 일대를 모두 차지할 정도로 권력이 높았으나, 후에 조자룡이나 제갈량에게 무너지게 된다. 동탁은 인성이 좋지 않고 성격이 포악하기 때문에 나중에 죽음을 당하게 되지만 황건적을 토벌하여 황제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이 스스로 황제가 되기도 했다. 그 후 유비는 포악한 동탁을 토벌하기 위해 의용군에 참가하며 첫 싸움에 나서 큰 공을 세우지만 관군이 아니라는 이유로 천대를 받는다.


느낀점 : 나도 삼국지에 나오는 세 장수인 유비, 관우, 장비처럼 뜨거운 우정을 가진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현재도 동탁처럼 권력을 남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우리 사회는 평등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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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중국의 이야기인 삼국지에 대해서 나오는데, 오늘부터 쭉 삼국지 시리즈 독후감을 쓰려고 한다. 먼저 1권의 주인공으로는 유비, 관우, 장비가 있고 유비는 관우, 장비의 맏형으로서 본래
왕실의 후손으로서 현재는 돗자리를 팔고 있다. 1권의 이야기는 돗자리 장수 유비가 신분을 숨기며 살아가다가 돗자리를 팔아 생긴 돈으로 귀한 차를 사러 가다가 홍건적을 만나게 되었는데, 도력이 뛰어난 도사의 도움을 받아 탈출하던 중 장비를 만나게 되는데 그때 장비도 신분을 숨기고 홍건적 무리에 들어가 있었으나 위험을 무릅쓰고 유비를 도와준다. 그 후 유비는 집안의 가보를 주었으나 장비는 그 가보를 써보고 이런 말을 한다. 

" 이 검이 자신을 써달라고 울고 있소. 이 검은 나같은 사람이 쓸 물건이 아니오." 라고 말을 했다고 한다.

 그 후 장비는 평소 알고 지내던 관우를 유비에게 추천하고 그 후 유비의 어머니는 돼지를 잡아 잔칫상을 배풀고 관우와 장비는 유비 어머니의 인품을 보고는 죽는 날까지 함께 하고 함께 죽는 도원에서의 결의를 맻게 된다는 것이 1권의 내용이다.


느낀점 : 나도 유비, 관우, 장비처럼 든든한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고 황건적이 이때에 기승을 부렸다는 것을 잘 알게 되었다. 그리고 유비처럼 무리의 리더로서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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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곱 개의 숟가락

 




줄거리: 

이 책은 비버리 힐 아파트 505호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가족들과의 갈등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가족 간의 사랑을 그린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가족 각각의 이야기들과 일룡이 삼용이 옹이 조대장 할아버지 각각의 이야기들을 풀어쓴 책입니다. 

그 중 일룡이 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일룡이는 고등학생입니다.

여러분들은 고등학생이 얼마나 무뚝뚝하고 까칠할 수도 있는지 알 것입니다. 하지만 일룡이는 속으로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는 학생입니다. 일룡이는 권투를 아주 잘 합니다. 권투로 가족들을 먹여 살리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용의 별명은 불사조인데 그 이유는 권투를 하다가 많이 맞아 쓰러졌어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기 때문입니다아마도 가족들을 향한 사랑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또 일룡이가 좋아하는 사람은 진선이 인데 진선이는 다른 남자와 사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룡이는 그 마음도 모른 체로 진선이에게 고백하지만 뜻밖의 말을 듣게 되고 그 말에 더 자극을 받은 일룡이는 프로 권투 시합에서 한강수를 꺾고 프로에 진출하게 됩니다. 그리고 진선이와도 사귀게 됩니다.

 



 느낀 점

이 책에서 여러 가족의 에피소드를 풀어내고 그와 더불어 인생에 여러 가지 교훈을 주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우리 주변에도 일용이 삼룡이와 같은 사람이 있을까요?

 

일룡이와 삼룡이와 같은 아이들을 보게 된다면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집이 팔리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갔는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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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학년 수학이랑 악수해요


줄거리:

5학년에 나오는 여러 가지 수학의 원리와 공식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풀어 쓴 책입니다.


느낀 점:

수학의 원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르쳐 주어서 좋았습니다.

중간중간에 나와있는 수학 심화 문제를 푸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이 책을 수학을 재밌게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국내에서 처음 발간된 학년별 수학 동화 시리즈 가운데 세 번째로 출간 된 <5학년 수학이랑 악수해요>. 삼각형의 합동 성질을 다룬 "다람쥐의 솔방울 찾기", 비율의 차이를 여동생에게 설명해 주느라 진땀 빼는 오빠의 이야기 "내 동생은 못 말려", 합계와 평균의 원리를 이용해 신선의 계략을 물리치는 "쌀쌀쌀" 등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수학의 원리를 터득할 수 있게 배려한 획기적인 수학 학습서이다.

학년별 수학 동화 시리즈는 개정된 초등수학 교과 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중요한 수학적 개념과 원리들을 알기 쉽게 동화식으로 구성하여, 수학에 흥미를 잃은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으면서 수학의 기본 원리를 배울 수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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