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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쉬 전용 보리떡가루 포장지에 안내된 대로 8분을 조리하였습니다.

애니쉬 용기로 8분 조리를 마친 후 전자레인지를 열었습니다.
달라진 것은 없어 보입니다.
다만 애니쉬 용기를 만지면 뜨겁다는 점이 달라진 점입니다.
손을 데이지 않도록 장갑을 끼고 조심히 꺼내었습니다.

뚜껑 개봉.
보리떡이 두툼하게 부풀어 올라 보기도 좋고 맛있어 보입니다.
보리떡에 건과류 등 다른 재료는 넣지 않아 좀 밋밋해 보일지 모르지만 정말 감동입니다.

8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보리떡이 완성되다니 참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수분이 뚜껑 안쪽에 엉기어 붙어 물방울이 맺혀습니다.

보리빵을 들어올리니 한꺼번에 깨끗하게 아무 저항 없이 들려 나옵니다.
혹시 몰라 종일포일 깔기 전에 애니쉬 바닥에 기름칠을 살짝 했는데 괜히 했나 싶습니다.
이 정도먼 기름칠을 할 필요가 전혀 없겠는데요.

식구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먹기에 적당한 크기로 조각을 내었습니다.

보리떡의 속살입니다.
부드럽습니다.
씹을수록 맛이 납니다.
구매하는 과정에 사은품에 대한 공지나 안내가 전혀 없었는데요.
애니쉬전용 보리떡가루를 2봉지나 동봉하여 배송되었습니다.
제조사 대표인 듯 느낌이 나는 목소리와 열정이 느껴지는 구매 감사 전화와 애니쉬 잔용 보리떡 만드는 자세한 방법까지 함께 안내하는 전화를 주셔서 '참 친절한 회사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니쉬를 구매하고 뜻밖의 사은품을 활용해 보리떡을 만들어 식구들과 함께 오손도손 나눠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jajune+
#자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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