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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진행한 사회복지시설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 지어진지 오래된 건축물의 새어나가는 에너지를 잡아준다. 효율이 낮은 창문을 교체하고 단열 성능이 낮은 벽체의 오래된 단열재도 성능좋은 단열재로 교체한다.

덜거덩거리거나 잘 여닫히지 않은 창문, 알루미늄섀시로 된 창문, 단층 유리로 된 창문, 이중창문이 아닌 단일창문, 밀하지 않는 성능의 출입문까지도 교체하거나 추가로 창을 설치한다.

기존의 단열성능이 낮은 벽체나 출입문과 창문을 에너지효율 좋은 단열성능의 제품으로 교체해 주는 사업이다.

지붕의 방수공사 등 에너지 효율과 거리가 있는 공사는 다루지 않는다는 점이 다른 기능보강과 가장 큰 차이점이다.

에너지효율과 관련된 공사만 진행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단열이 부족한 벽체에 단열 시공을 해야 하는데 먼저 그 벽체에 누수가 있어 방수공사를 하여야 한다면 시설에서 방수공사는 감당하여야할 수도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두어야 한다.

사회복지시설 에너지 효율 향상 사업이 좋은 점 중에 한가지는 선정된 시설에서 사업 중간평가나 사업결과보고서 등의 작성 의무가전혀 없다는 것이다.

한국에너지재단과 업무협약이 된 업체에서 일괄 진행하기 때문에 신청까지만 하면 그 다음은 업체에서 설계 시공 결과보고까지 꾸러미로 처리가 이루어진다. 시설에서 사업과 관련하여 추가적으로 진행할 사항은 공사 기간동안 거주 대체공간이나 사무공간 마련 등의 부가적인 일일 것이다.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한국에너지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