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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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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금지 표지는 장식품이 아니에요~. 주차금지 표지는 보기 좋으라고 세워놓는 장식품이 아니다.주차할 때 주변을 살피자.주차장에 빈 공간이 널널한데도 경사로를 막아 놓았다.누군가에게는 유일한 통로이다. 씁쓸하다. "장애는 사회가 만든다"라는 말을 새겼으면 한다.경사로가 있고 엘리베이터가 있고 턱이 없는 친절한 건물은 이용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이동약자를 고려한 착한 시설물은 장애를 느끼거나 경험하게 하지 않는다. 보통의 버스는 휠체어 장애인이 이용하기가 어렵거나 불가능하다. 버스가 장애다.이용하려는 장애인의 편에서 본다면 버스가 장애다.저상버스는 휠체어 등을 이용하는 장애인도 이용하는 데 지장이 없다.이동약자 고려 없는 턱이, 계단이 장애다.곁눈질하는 눈이, 경계하는 마음의 벽이 장애다. 이동약자 고려없는 사회가 장애다.중중의 장애인이 이용..
전기 면도기 위생적으로 사용하는 꿀팁! 전기면도기 편리하지만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쉽지 않습니다.마른 전기면도기 뿐만 아니라 방수가 되는 전기면도기도 역시 보이지 않는 부분에 세균이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 때 일회용 면도기를 사용한 적이 있었습니다. 피부가 약해서인지 면도할 때마다 여기 저기 상처가 났습니다. 상처투성이에 쓰라리고 아픕니다. 조심히 한다고 해도 바쁜 시간에는 어쩔 수 없이 서두르게도 되고... 해 본 사람은 다 잘 알죠. 그러다 전기면도기로 바꾸었는데 지난번에 사용한 면도기도 필립스 면도기였는데요. 한 10년 사용한 것 같습니다. 그 이후 모델로 선택한 것이 역시 위의 필립스 면도기입니다. 무슨 면도기가 저렇게 생겼냐구요? ^^~ 껍데기를 벗겨놓아서 그렇습니다. 거품면도가 가능해 샤워하면서도 사용할 수 있어 위생적이고 시..
이게 건전지?? 망가진 070 전화기에 들어갔던 배터리를 호기심에 분해해 보았습니다. 약간에 독특한 냄새가 났지만 개의치 않고 분해를 계속하여 양파 껍질 벗기듯.... 전혀 새롭고 이것이 도대체 무엇인가 할 정도로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망간 코발트 건전지를 어렸을 때 분해해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한 가운데 까만 막대 흑연이 있었던가요? 거기에 비하면 전혀 새로운 모양을 하고 있는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의 속 모습은 참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모양과 크기를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도 언듯 기억의 그물코에 걸려 올라옵니다. 크기는 바닥에 흰 종이를 깔았는데A4 용지이니 어림 짐작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월 최저임금 계산법 주 5일 근무 [{(주 40시간 + 8시간(일요일 유급 휴무)} * 52.14주 / 12월] * 4,320원 = 208.56시간 * 4,320원 = 209시간(사사오입) * 4,320원 = 902,880원 .... 토요일은 무급휴무 (취업규칙에 특별히 정해 놓은 것이 없을 때) 주 6일 근무 226시간 * 4,320원 = 976,320원 2012년 최저임금이 올 해보다 260원 오른다는데, 서민들에게는 점점 더 야만적인 임금구조가 되어 가는 것 같다. ----- 2012년 최저임금 주 5일 근무 [{(주 40시간 + 8시간(일요일 유급 휴무)} * 52.14주 / 12월] * 4,580원 = 208.56시간 * 4,580원 = 209시간(사사오입) * 4,580원 = 957,220원 주 6일 근무 226..
티스토리 시작 초대장이 있어야 개설할 수 있는 티스토리의 글을 읽다가 마조리카님의 글에 초대장을 받고 싶은 사람은 댓글로 남기라는 글을 보고서 남겼다가 이제야 확인하고 개설했다. 어떻게 어떤 내용으로 꾸며갈까? 뭐 바쁠 건 없으니까. 차근차근 채워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