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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파손보험 처리

휴대폰 개통할 때 파손이나 분실보험을 물어오는데, 휴대폰 사용 환경이 파손 위험이 많은 직업이나 활동이라면 가입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입니다. 분실보험을 같이 들면 매월 납부해야할 보험금액이 늘어나 부담이 될 수도 있겠지만 휴대폰 파손보험만 선택적으로 들면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길 가다 휴대폰 들여다 보는 위험성에 대해 뉴스에도 소개가 되었고 안전을 강조하는 일부 국가들에서는 보행 중 휴대폰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법으로 강제적으로 규제를 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교통법규 위반처럼 길 걷는 중에 휴대폰을 들여다 보면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우리나라도 머지 않아 도입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난번에도 길 패인 것을 보지 못하여 깨뜨려서 주의할 것을 신신당부하였 것만 또 떨어뜨려 액정을 깨뜨렸더군요. 그렇게 주의를..

IT 2017.12.19

숨막히는 일상에 낸 숨구멍

햇빛이 강렬한 해질녁임에도 달빛이 선명하다. 주변에 비교할 수 있는 사물이 없는 높이 뜬 달은 상대적으로 작게 보인다. 그래서 일까? 달이 무척 크게도 보인다.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고 천변 자전거길을 따라 광주천의 상류로 거슬러 거슬러 달렸다. 겨울 바람이 춥지 않다. 오히려 시원하다. 심장은 하늘 위에서 땅 아래까지 쿵쾅거리며 요동을 친다. 미칠 것 같다는 표현이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이럴 때 딱 맞는 표현일지도 모르겠다. 겨울의 찬 바람은 미칠 것만 같던 뜨거운 심장을 포근하게 아니 시원하게 감싼다. 겨울 자전거의 묘미다. 고즈넉한 분위기다.조용하고 한적하다.그리고 시원하다.요동치는 뜨거운 피 내뿜는 심장말고는 말이다. 이런 사진을 왜 찍었냐면 예뻐서다.바쁜 일상에 어거지로 틈을 내었다..

일상 2017.12.03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누어 드립니다.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티스토리 초대장이 필수죠,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하여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관리했거나 운영하는 블로그가 있다면 링크를 남기면 초대장 드리는 데 참고하겠습니다.초대장 배포 후에 1주일이 지나도 블로그 개설을 하지 않으면 강제 회수 될 수 있으니 바로 개설하는 것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비밀글로 남겨주시고이메일은 반드시 포함하여야 초대장을 드릴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어떤 분에게 초대장이 돌아갈 지 기대됩니다.

IT 2017.11.27

(170316) 2017년 장애인복지시설 사업안내3권(개정)

(170316) 2017년 장애인복지시설 사업안내3권(개정) 매년 장애인복지시설 사업안내가 발행되는데 법령이 개정된다든지 하여 중간에 수정을 하는 경우 장애인복지시설 사업안내도 수정이 됩니다.상위법이 바뀌면 지침과도 같은 사업안내는 개정된 법령에 맞추어 수정되는 것이 맞습니다. 바로 수정이 되어 재배포가 이루어져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현장에서는 혼란을 격게 마련이죠. 장애인복지법 개정된 내용 시행이 가까운 날을 찾아보니 2016년 12월 30일이고 이후 2017년 1월 1일 시행, 5월30일 시행, 8월9일 시행, 9월19일 시행, 그리고 시행예정인 12월30일 2018년 3월20일입니다. 2017년 9월 19일에 개정된 내용이 2018년 3월 20일에 시행이 됩니다.2017년 9월 ..

복지자료실 2017.11.25

방울방울 낙옆 위 얼음방울

낙옆 위에 이슬이 밤사이 차가운 기온에 얼음으로 변하였습니다. 맑은 날씨에 볕이 좋은데도 알알이 맺힌 이슬방울은 얼은 채입니다. 지인들과 오랜만에 무등산을 찾았습니다. 원효사 길은 낙엽이 수북합니다. 푸르던 나무가 잠간 동안의 화려함을 내려놓고 어느새 잎을 다 떨구었습니다. 맑았지만 바람은 차가웠습니다. 손이 시려웠습니다. 평지를 걸을 땐 주머니에 양손을 넣고 언 손을 녹이며 걸었습니다. 수북이 쌓인 낙옆 더미 속에 대나무 잎이 푸르른 자태를 뽑냅니다. 원효사를 출발하여 부지런히 걸어 장불재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무등산 옛길로 내려가는 길에 목격된. 호스가 물의 압력을 이기지 못함이었던지 분리되어 물을 쏟아내고 있었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 관리공단 사무실에 연락했는데 상가에서 물을 사용하기 위해 깔아놓은..

일상 2017.11.22

해수욕장 모래사장에서 아침 햇볕을 즐기는 나비

아침시간 해수욕장 모래사장을 산책하는 중에 나비가 내려앉았다.모래사장에 나비가 신기해 일행이 다가와 햇볕을 가리자 팔랑팔랑 날갯짓을 하며 가까운 곳으로 내려 앉는다.내려앉은 나비가 모양새가 이채롭다.햇볕을 최대한 많이 받고자 하는 모습같았다.순간 '햇볕을 가리지 않으면 날아가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스쳤다.예상은 적중했다.초접사가 되는 카메라여서 날개가 닿기 거의 직전까지 들이밀었다.그래도 자리를 뜨지 않는다.경계도 하지 않는 듯 한 자세를 유지한다. 그러다 갑자기 날았다."왱~" 소리와 함께파리였다.분명 파리였다.파리가 날아와 나비를 공격?했다.분명 나비를 향해 작은 파리가 돌진했다.두 번이나 그랬다. 먼저는 여기였다."왱!"액정화면 속으로 들어오기 전에 소리를 감지했다. 뭐지?많이 들었던 소리..

사진 2017.11.20

아무나 할 수 있는 변기 고무덮개 교체 하기

변기에서 똑똑 또독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양변기에서 물소리가 나는 것은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지만 뜯어봤더니 고무덮개의 수명이 다하였더군요. 양변기 고무덮개는 고무마개, 변기고무, 고무패킹(고무바킹)이라고도 하죠. 이럴 땐 변기 고무덮개 교체가 필요합니다. 똑똑 떨어지는 물이 적은 수량 같지만 방치했다간 자칫 수도요금 폭탄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방치는 금물입니다. 변기용 고무덮개는 철물점이나 생활용품점 또는 마트에서도 취급합니다. 생활용품점에서 1,000원 주고 데려온 양변기용 고무덮개입니다. 고무덮개가 언듯보면 모자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위 사진에서 가운데에 구멍이 뚫려 있으면서 둥그런 부분이 물이 흘러내려가는 통로로 들어갑니다. 변기 고무덮개에 구멍이 양쪽에 4개씩 뚫려 있는데요. ..

일상 2017.11.04